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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플러스’ 라인업 확대…교육여행 패키지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에 교육여행 카테고리를 신설했다.여행이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듀 플러스’는 여행에 교육을 접목한 패키지다. 대표 상품으로 겨울방학을 활용해 자녀의 영어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 겨울방학 영어 캠프 3·4주’가 있다.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상품은 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국제도시인 쿠알라룸푸르에서 3주 또는 4주간 머물면서 영어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한국인 인솔 교사가 출발부터 귀국 시까지 전 일정 학생들과 함께 지내면서 안전 및 학습 관리를 맡는다. 4주 일정은 오는 12월 29일 출발하며, 3주 일정은 내년 1월 5일 출발 예정이다.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있는 언어 교육기관인 더 랭귀지하우스에서 제공하는 GEP(General English Program)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영어교육학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전문 강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영어 수업을 진행한다.특히, 여행이지는 캠프 기간 학생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숙소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쿠알라룸푸르 4성급 호텔인 머큐어 쿠알라룸푸르 쇼 퍼레이드에 숙박한다. 24시간 보안으로 안전이 보장되며, 쾌적하고 깨끗한 객실에서 쉴 수 있다. 여기에 호텔 조식을 포함해 매 끼니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전용 스쿨버스를 통해 안전하게 어학원과 숙소를 오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필리핀 클락에서 열리는 ‘클락 영어 캠프’와 세부에서 진행되는 ‘에듀톡 잉글리시 아카데미·해양 레포츠 체험’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겨울방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4주 일정은 12월 29일, 3주 일정은 내년 1월 5일 출발한다.여행이지는 학생을 위한 영어 캠프와 더불어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한 교육여행 패키지도 마련했다. ‘쿠알라룸푸르 3주 살기’는 3주간 쿠알라룸푸르에 머물면서 영어 공부와 함께 현지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오전에는 더 랭귀지하우스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오후에는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메르데카 광장을 비롯해 국립 이슬람 사원, 바투 동굴 등을 찾는 관광 일정도 진행된다. 이 상품은 오는 10월 6일 출발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학생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고품격 교육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여행에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에듀 플러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그룹사와의 협업을 토대로 차별화된 구성의 에듀 플러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교육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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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청주 출발 전년比 490% 증가…지방 출발 상품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늘어나고 있는 지방 출발 수요에 맞춰 지방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여행이지의 올 상반기 지방 출발 상품 송출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청주가 490% 뛰면서 지방공항 활성화를 견인했고, 부산은 31% 늘었다.올 들어 지방 출발 수요가 증가한 것은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일본과 동남아, 중국, 몽골 등 신규 노선 취항에 맞춰 관련 상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인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지방에서 출발하는 상품이 늘어나면서 거주지에서 가까운 공항 이용을 통해 더욱 편하게 패키지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특히, 청주의 경우 청주국제공항이 있는 충청권을 비롯해 경기 남부와 강원도 수요를 흡수하면서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청주공항의 국제선 노선 증가와 맞물려 청주 출발 상품 예약 건수와 문의가 급증했다”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청주 출발 수요에 대응해 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주요 지방공항의 노선과 수요 등을 고려해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한 청주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를 겨냥해 여행객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푸꾸옥 상품을 내놨다. 일본 접근성이 뛰어난 부산의 경우 도쿄와 나고야, 마쓰야마 상품을 각각 선보였다.여행이지는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발리에 주목하고 있다. 부산~발리 노선과 청주~발리 노선이 각각 취항을 앞두고 있는데, 여행이지는 해당 노선 취항에 맞춰 발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신혼부부와 MZ세대 고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허니문 상품과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인천공항에 가지 않고도 편하게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해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행이지는 지방 출발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부산지사를 포함한 영남사업팀을 신설한 바 있다. 영남사업팀에서 항공 공급석 확대에 맞춰 선호도가 높은 일본과 베트남, 중국, 대만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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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그룹, 티몬·위메프 사태 해결 전면 나선다…교원투어 고객 지원안 마련
교원그룹이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해결 전면에 나서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티몬 위메프 사태를 중대 사안으로 판단하고, 그룹 차원 대응을 통해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티몬, 위메프를 통해 교원투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해당 상품 취소 후 교원투어로 재결제하는 경우 티몬, 위메프로부터 대금을 최종 환불받지 못하면 교원그룹 포인트로 보상한다. 교원그룹 포인트는 전 계열사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보상안의 지원 대상은 약 9000명, 금액으로는 80억원에 달한다. 교원그룹이 이번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그룹의 경영철학을 이행하기 위한 결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투어에서 대응책을 발표했으나 환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그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긴급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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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관련 고객 대응책 발표…“고객 불편 최소화”
교원투어가 티몬과 위메프의 대금 미정산 사태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계약 결제 사전 예약금 제도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대응책을 마련했다.교원투어는 먼저 취소 및 환불 시스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조속히 환불 절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현재 정상적인 취소 및 환불 절차는 티몬과 위메프에서 결제한 고객이 ▶상품 판매 취소 요청 ▶여행사 취소 요청 건 검토 후 승인 ▶티몬·위메프 환불 진행의 순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현재 고객과 여행사의 취소 요청 및 승인 절차 단계가 모두 중단되어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티몬·위메프에 환불 요청을 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취소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교원투어는 이 같은 혼란을 바로잡는 한편, 취소 고객 리스트를 일괄 작성해 티몬·위메프 측에 취소 요청 고객 리스트를 전달함과 동시에 해당 이커머스에서 일괄 취소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회사 차원의 대응으로 자사 고객의 취소와 환불 처리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방침이다.교원투어는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 차질 없이 여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오는 7월 28일(일)까지 출발 예정 고객의 경우 이커머스 측의 대금 정산과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여행을 보내드리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7월 29일(월) 이후 출발 고객에 대해서는 당사와 재계약을 통해 기존 계약과 동일한 여행 서비스를 이행할 계획이다. 교원투어는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이커머스 자체 할인 쿠폰, 카드사 할인 등의 프로모션으로 결제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으로 안내 및 재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여행 취소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위약금을 전액 면제한다.교원투어는 보다 많은 이커머스 예약 고객이 동일 여행 상품으로 재계약을 진행해 계획된 여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분할 결제 및 사전 예약금 제도를 실시한다.먼저 오는 29일부터 출발이 임박한 고객 중 고비용 상품 금액을 재계약하는 경우 50%를 먼저 결제하고 여행이 종료된 후 30일 이내에 잔금을 치르면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분할 결제로 재계약에 필요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아울러 출발 일정에 여유가 있는 9월 출발 상품 고객을 대상으로는 사전 예약금 제도를 운용한다. 사전 예약금은 상품가의 일부만 결제하고 여행 출발 전 잔여 금액을 결제하면 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미정산 사태에 따른 고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계약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고자 방안을 마련했다”며 “고객의 여행 서비스 제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투어는 기존 이커머스 예약 건에 대해 재계약 고객에 한해 정상적으로 이행하고자 함은 여행사로서 불가피한 사유가 있다고 말한다. 여행 출발이 확정된 경우 여행사는 먼저 여행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권 구입과 호텔 예약 비용 등으로 해당 업체에 선 지급해야 하는데, 최근 이커머스의 막대한 대금 미정산으로 어려움이 발생해 여행서비스 이행을 위한 항공권 등 선 구입을 위해서는 고객의 재결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에 교원투어는 여행을 앞둔 고객들이 정상적으로 예정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재계약 고객에 한해 여행을 진행하고 있고, 이는 다른 여행사들도 모두 마찬가지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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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소도시·대도시 여행을 함께”…다카마쓰·오사카 패키지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한 번의 여행으로 다카마쓰와 오사카·교토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다카마쓰·오사카 일석이조 4일’은 진에어의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이용하며, 다카마쓰를 거점으로 오사카와 교토의 핵심 관광지를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여행이지는 소도시 패키지는 소도시에만 머무른다는 인식을 깨고, 소도시와 대도시를 함께 관광하면서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먼저 다카마쓰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평생 한 번은 찾는다는 고토히라궁을 방문하며, 일본 국가 특별 명승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리츠린공원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카마쓰 인근에 있는 이와지섬에서는 세계 3대 조류 중 하나로 꼽히는 나루토해협의 소용돌이 우즈시오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작품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유메부타이를 볼 수 있다.교토에서는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청수사를 둘러볼 수 있다. 교토 서쪽에 있는 아라시야마에서는 대나무가 우거진 숲 치쿠린과 ‘달이 건너는 다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도게쓰교, 일본 문학작품에 많이 등장하는 노노미야 신사 등을 관광한다.오사카에서는 대표 번화가인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대표 관광지인 오사카성도 찾는다.이 상품은 식도락에서도 훌륭한 구성을 자랑한다. 다카마쓰의 명물로 손꼽히는 우동 정식을 비롯해 교토 유두부 정식 등 풍성하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도시와 대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도시를 거점으로 인접 도시를 함께 관광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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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근거리에 뛰어난 가성비까지”…中 골프 여행 선호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여행 수요를 발판 삼아 중국 골프 여행에 드라이브를 건다. 중국은 근거리에 ‘가성비’가 뛰어난 만큼, 앞으로 골프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올해 여행이지의 골프 패키지 전체 예약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분기 1%(9위) ▲2분기 24%(2위) ▲3분기 29%(2위)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예약 리드타임(예약일부터 체크인까지의 기간)을 고려했을 때 3분기 예약 건수는 직전 분기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최근 중국이 인기 골프 여행지 부상하며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며 “중국은 패키지 여행뿐만 아니라 골프 여행에서도 대중적인 여행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중국을 찾는 골프 여행객이 늘어난 것은 짧은 비행시간 등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호텔과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이 가운데 비행시간이 1시간 안팎인 웨이하이가 중국 골프 여행 수요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웨이하이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는 ‘웨이하이 골프 3일’이 있다. 이 상품은 제주항공의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이용하며, 2인 출발이 가능하다.중국 1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린 스톤베이CC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천익CC에서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으며,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햄프턴 바이 힐튼 영성에 숙박한다. 석식으로 샤브샤브가 제공되며,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청도 골프 3일’도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대한항공의 인천~청도 노선을 이용하며, 국제GC와 천태CC에서 각각 18홀 라운딩하는 일정이다. 그린피·캐디피·카트피는 물론, 가이드·기사 경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쾌적함을 자랑하는 그랜드 머큐어 칭다오 난산 리조트에 묵는 것도 장점이다.관광 일정도 눈길을 끈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을 찾아 칭다오 맥주의 역사를 살펴보고, 맥주를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야경 명소로 꼽히는 올림픽요트경기장과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청양야시장도 둘러본다.여행이지는 다음 달 1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웨이하이 골프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여행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라운딩을 즐기려는 골프 여행객도 많아지고 있다”며 “실속 있는 골프 여행을 추구하는 골퍼들을 중심으로 중국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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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혜택 한가득 ‘7월 한정 온라인 여행박람회’ 개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모은 ‘7월 한정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연다.이번 온라인 여행박람회는 ‘7월 여행을 이지(EASY) 하게, 여행 혜택 좀 줄라이(JULY)’라는 주제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여행박람회는 ▲예약 고객 경품 증정 이벤트 ▲지역별 특전 ▲실시간 특가딜 ▲여행이지 슈퍼세이브 5배 적립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 ▲카카오 간편 가입 혜택 ▲면세점 쇼핑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오는 26일까지 여행박람회 추천 상품 예약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0만 포인트(1명)와 LG 스탠바이미(1명),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1명), 세부 솔레아 막탄 리조트 3박 이용권(1명), 보홀 솔레아 리조트 3박 이용권(1명)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지역별 특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다낭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럽 패키지를 예약하면 유럽에서 쓸 수 있는 유심칩을 지급한다. 여기에 남미 패키지 예약 시 무브 공항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부와 보홀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망고 1kg를 선물한다.최저가 수준의 여행상품을 실시간으로 선보이는 특가딜 코너인 ‘이지 고 딜(EASY GO DEAL)’도 오픈한다. 이지 고 딜에서 인기 상품을 쿠폰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예약할 수 있다. 여행이지는 여름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북해도 패키지와 스페인·포르투갈 패키지, 골프여행 패키지를 각각 선보인다.아울러 예약 고객에게 여행이지 포인트를 5배로 적립해 주는 슈퍼세이브와 여행박람회 주제를 맞히는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카카오로 여행이지 회원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여행이지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쇼핑 혜택도 제공한다.온라인 여행박람회와 이지 고 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다가오는 휴가철 더욱 알차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풍성하게 채운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여행박람회를 통해 실속 있게 휴가를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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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3분기 트렌드 분석…“단거리 여행지 선호·中 수요 증가”
올 여름 휴가철에는 동남아와 일본, 중국 등 단거리 여행지에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고물가·고금리 등이 소비심리에 영향을 미치면서다. MZ세대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몽골이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대중적인 여행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동유럽·발칸의 약진이 돋보인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올 3분기 여행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3분기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가 끼어 있는 3분기 해외여행 트렌드는 ▲단거리 여행지 선호 현상 심화 ▲중국 및 몽골 수요 증가 ▲이른 휴가 수요 증가 ▲서유럽 수요 위축 ▲동유럽·발칸 약진 등으로 요약된다.■ 베트남·일본·중국 3강 체제…몽골 상위권 진입 ‘눈길’3분기에는 베트남과 일본이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인 가운데, 하계 시즌 항공 노선이 확대된 중국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그간 1위 자리를 놓고 베트남과 일본이 각축전을 벌여온 가운데, 3분기에는 베트남(13.7%)이 근소한 차이로 일본을 앞지르고 1위에 올랐다. 베트남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여행지다.베트남에 이어 북해도 수요에 힘입어 일본(13.2%)이 2위를 기록했고, 중국(11.7%)이 3위를 차지했다. 베트남과 일본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중국 수요까지 올라오면서 당분간 베트남·일본·중국 ‘3강’ 체제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태국이 4위(9.0%)에 랭크됐고, MZ세대 사이에서 유니크한 여행지로 꼽혀왔던 몽골(7.1%)이 5위에 올라서면서 대중성을 잡은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7말 8초’ 단거리 여행 선호 현상 심화…‘얼리 휴가족’ 증가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말 8초'에는 단거리 여행 수요가 두드러졌다. 피크 시즌(7월 26일~8월 4일)에 단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휩쓸었다. 1위 베트남(18.2%)에 이어 일본(13.0%), 중국(12.6%), 태국(8.9%), 필리핀(7.6%) 순이었다. 베트남은 휴가철에 수요가 더욱 두드러졌다.이 기간 전체 예약에서 단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80.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현상 심화에 따라 휴가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를 주로 선택하고 있어서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동유럽·발칸(7위) 수요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자그레브 노선 취항에 따른 항공 공급석 증가와 여름 휴가철 피크 시즌이 세계인의 스포츠 이벤트 기간과 겹치면서 서유럽 대체 여행지로 동유럽·발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성수기를 피해 일찌감치 휴가를 떠나는 수요도 감지된다. 7월 전체 예약에서 7월 초(7월 1일~7월 10일)와 7월 말(7월 21일~7월 31일)에 출발하는 상품 예약 비중은 각각 29%와 44%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초와 7월 말 예약 비중은 각각 26%, 46%였다. 지난해보다 이른 휴가 수요는 늘고, 성수기 수요는 줄어든 셈이다.■ 추석 연휴 기간 장거리 여행 수요 ‘쑥’올 추석 연휴(9월 14일~22일)의 경우 연차 2일 활용 시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만큼, 해외여행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동남아 수요가 줄어든 반면, 일본과 중국, 유럽이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이 기간 일본(17.0%)이 베트남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오사카와 규슈, 마쓰야마, 북해도 등 다양한 여행지로 향하는 수요가 몰리면서 볼륨 증가로 이어졌다.일본에 이어 중국(14.7%)과 베트남(14.4%)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중국은 장가계와 백두산, 태항산 등 시니어 고객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를 찾는 상품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베트남은 가을이 되면서 수요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긴 연휴를 활용해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늘면서 서유럽(9.1%)과 동유럽(6.0%)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7월 4.1%로 약세를 보이던 서유럽 예약 비중은 8월 5.2%, 추석 연휴가 낀 9월에는 10.2%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접근성이 좋아진 동유럽·발칸도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물가 영향으로 여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휴가철 단거리 여행지를 선택하거나 성수기를 피해 이른 휴가를 떠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일본, 베트남과 함께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9월을 기점으로 서유럽과 동유럽 등 장거리 여행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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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마우이 여행 활성화 나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하와이 관광청과 손잡고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었던 마우이섬이 다시 관광을 재개함에 따라 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우이 배려 여행을 뜻하는 ‘말라마 마우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마우이는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청정 자연과 더불어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한다. 대표 관광지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몰로키니 분화구 ▲하나 하이웨이 ▲아이오 밸리 주립공원 등이 있다.여행이지는 마우이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먼저 ‘사랑하니까 하와이 9일’이 있다. 이 상품은 하와이안항공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이용하며, 마우이섬과 오아후섬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마우이섬에서는 쉐라톤 마우이 리조트 스파에 머무르며, 자유일정으로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컨버터블 오픈카 2일 대여 서비스가 포함돼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하나 하이웨이에서 특별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다.오아후섬에서는 쉐라톤 와이키키에 숙박하며, 오아후섬 일주 투어를 통해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선셋 크루즈와 훌라쇼 관람, 페러세일링 체험 가운데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전으로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와 와이키키 트롤리 1일 무제한 패스를 제공한다.여행이지는 여행 기간과 항공·숙박·관광 등을 고객 취향에 맞게 맞춤으로 설계해 주는 ‘우리가 만드는 DIY 하와이·마우이 여행’도 준비했다.여행이지는 오는 25일까지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 관련 상품을 예약하는 선착순 20팀에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말라마 마우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마우이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을 열게 됐다”며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마우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