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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명실상부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 인정 받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2021 대한민국교육브랜드 대상’에서 2개 부문 동시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AI교육부문에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이 3년 연속 수상하고, 초중등수학교육 부문에서는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내리 10년째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스마트구몬’은 주관식 및 서술형 문제 풀이 과정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학습 분석과 개인별 분석 결과에 따른 구몬교사의 1:1코칭,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학습 전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 분석되어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은 물론, 풀이 과정 중 자주 실수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파악해 지도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인다. 지난 2011년 브랜드 출범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명실상부 수학전문교실로 인정받으며, 전국 1000여개의 지점이 운영 중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의 학습 수준을 측정하고,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학습시스템’이 강점이다.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맞춤 학습을 실현시킨다. 최근에는 우수한 학습 시스템을 더 많은 학습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직영공부방 ‘교원더퍼스트러닝센터’에 수학의 달인의 수학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36년간 쌓아온 교육 콘텐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공부 습관을 길러주고자 했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브랜드로서 역할을 다하며, 에듀테크를 활용해 보다 정교한 학습과 맞춤 관리를 제공하는 교육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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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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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키운다…'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올 5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 임직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확대함과 동시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그룹의 사업영역뿐 아니라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문화가 정착되도록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오는 6월 2일까지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공모전’을 열고, 첫 주자 선발에 나선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사업을 비롯해 △1인 및 시니어 등 가구변화 △콘텐츠 및 플랫폼 비즈니스 △이커머스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하고, 4주동안 전문가 코칭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진다. 이어 오는 9월 임직원 투표, 공개 발표 등을 통해 최종 2개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1년간 과제에만 집중하며, 사내벤처를 준비하게 된다. 교원그룹은 최소 2억원의 사업 지원금과 독립된 사무공간, 자율적인 팀 구성 등 성공적인 스타트업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해당 사내벤처팀 의사에 따라 독립법인으로 분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적인 끼와 열정을 지닌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문화가 확대되길 바라며, 나아가 회사와 직원이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2년 간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올해 세 번째 행사를 맞이하며, 외부 스타트업 외 사내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새롭게 구성했다. 현재 스타트업은 3기 모집 중이며, 사내벤처는 1기를 공모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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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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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상생 확대 …. ‘딥체인지’ 스타트업 공모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For Unexpected Sy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1인가구 및 시니어 대상의 신사업 아이디어나 디지털 헬스케어, 여행 및 호텔 OTA플랫폼,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관련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한다. 각 분야에 맞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의 제한을 없앤다. 지난해까지 지원 가능한 기업을 초기 창업기업, 성장기업으로 구분했지만, 올해부터는 협업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분을 두지 않는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총 11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는다. 특히 올해는 지원과 투자를 동시에 검토해 선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데모데이를 통해 그 성과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 전문가 멘토링 등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 계열사와의 제휴 및 협업 추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 열리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우수한 스타트업과 함께 교원그룹 각 계열사 및 사업영역에 밀착한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동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줄이고 지원기간을 늘린 만큼 교원과 협업을 희망하는 많은 팀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교원그룹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9년부터 3년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트업과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선발된 ‘엔비져블’은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52호점이 운영 중이다.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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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교원내외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웰스사업본부장,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대표이사, 성윤주 헬스케어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ata, Network,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해 힘을 합친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반기 중 선보인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시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혈당ㆍ혈압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 뿐 아니라, 교원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GC녹십자헬스케어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지난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며, 정수기, 공청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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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동국대, 에듀테크 발전 및 인재양성 MOU 체결
[사진설명] 20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동국대학교와 ‘AI·에듀테크 관련 교육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는 미래 테크놀로지 기반의 교육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융합 교과 등의 ‘교육서비스과학’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격교육 및 에듀테크 분야 인재양성 공동 협력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신사업 기획 △AI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취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매년 200억 규모 이상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에듀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등 에듀테크 분야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듀테크 R&D 투자비용을 330억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한창이다.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수요창출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인공지능학과를 만들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분야 특성화를 위해 AI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에 ‘학습디자인 및 에듀테크전공’을 개설해 원격교육 분야 역량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동국대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갖춘 동국대와 지속적인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는 “교원그룹과의 업무협력으로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AI 및 에듀테크 분야 R&D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채용 우대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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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R&D 투자 확대....디지털 혁신 위한 역량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연구개발(R&D)투자를 늘리는 등 AI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한다. 장평순 회장은 지난해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를 선포하며,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강조해 왔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활용해 기존 주력 사업의 구조를 고도화 시키는 동시에, 교원그룹이 보유한 핵심 기술에 디지털 역량을 접목해 신사업을 확장하는 등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올해 역시 장평순 회장은 인공지능·가상현실 등 신기술과의 사업 콘텐츠 결합을 강조했다. 특히 장 회장은 그룹이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가전, 호텔, 상조 등을 두루 영위하고 있는 점을 들어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교원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연구개발비, 전략 투자 등을 포함 총 740억원을 투자한다. 에듀테크 투자규모만 330억원 이상이다. R&D 투자를 확대한 것은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수익성일 높이고, 에듀테크 시장에서 강력한 1위 기업으로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특히, 언택트를 넘어 눈 앞으로 다가온 메타버스(Metaverse)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R&D에 집중 투자해 새로운 시장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철저한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를 출시할 예정이다. ‘AI 튜터’는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수업 진행 및 학습 관리 등 AI 기반의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고, 학습자의 공부 패턴을 분석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업무 방식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올해 70개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을 추가 적용한다. RPA는 기존에 사람이 처리해야하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회계, 인사, 법무 등 사무직 136개 분야에 RPA를 도입했다. RPA 도입 후 직원들이 반복 업무 부담에서 해방되면서 연 1만시간 이상의 업무시간을 절감했으며, 업무 효율성 역시 크게 향상됐다. 올해부터는 RPA를 적용할 수 있는 업무영역을 넓힌다. RPA를 개선해 보다 수요 예측이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 설계 등 전문적인 영역의 자동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업무 지원, 협업솔루션 등 언택트 업무 시스템을 강화해 전사적으로 ‘스마트 워크’ 체제를 완성해나간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에듀테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를 지속 추진해 압도적 기술력을 확보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인 AI를 집중 육성해 그룹 전체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스마트한 근무 환경과 기업문화 구축으로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실생활에서 쉽게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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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