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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정보 보안 역량 입증
교원그룹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부여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교원그룹 통합몰 ‘K멤버스’, 교육 콘텐츠 제공 플랫폼 ‘올앤지(All&G) 스마트러닝’, 교원더오름 ‘온라인 쇼핑몰’ 등 총 3곳이며, 이에 대한 정보보호 역량을 공식 인증 받았다. ISMS 인증은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고 엄격한 기준을 가진 정보보호 인증으로, 기업정보 및 개인정보와 같은 중요 정보자산에 대한 보호와 안전한 관리를 위해 보안 신뢰성에 중점을 둔 인증이다. 기업 내 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체계 및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의 기준을 통해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 체계가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전문 심사원이 기업을 면밀하게 심사하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교원그룹은 각종 보안위협으로부터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고 고객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위해 물리적•기술적•관리적 보호 활동을 지속해 왔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뿐 아니라 보안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전문 인력 및 보안인프라를 확충하였으며, 보안 컨설팅을 통해 보안 위협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수립했다. 각종 서비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 활동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전 임직원 대상으로 정기적인 정보보호 교육과 각종 보안 캠페인 활동을 시행해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 및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가 디지털 경쟁력의 핵심이라 여기며, 특히 더오름 쇼핑몰, 올앤지 플랫폼은 많은 고객들이 애용하는 온라인 채널인 만큼 정보 보안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교원그룹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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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올스토리 ‘솔루토이 위인’ 개정판 출시
21세기 인재가 갖춰야 할 6가지 핵심 역량을 대표하는 개정 교과서 속 위인 담아 출시기념, 세계를 빛낸 30인의 위인송, 이모티콘 등 연계 학습 콘텐츠 무료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브랜드 교원 올스토리가 유초등 대상 ‘솔루토이 위인’ 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에 개정된 ‘솔루토이 위인’은 ▶위인동화 ▶메모리 시네마 ▶권말활동 ▶손 재미 활동의 4단계 스텝으로 구성, 위인과의 실감나는 만남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위인의 업적과 마음 역량을 동화로 만나고, 메모리 영상으로 생생하게 기억하며, 권말활동으로 배경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다. 특히 붙이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손재미 활동까지 결합시켜 입체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또한, ‘솔루토이 위인’ 개정판은 21세기 인재가 갖추어야 할 6가지 핵심 역량을 대표하는 위인들을 선보인다. 이 6가지 핵심 역량은 세계경제포럼에서 꼽은 ‘호기심, 주도성, 끈기, 문제 해결력, 리더십, 시민 의식’이다. 이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사회성이 발달하는 결정적 시기인 유아단계부터, 우리 아이들이 마음 역량을 골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0편의 ‘메모리 시네마’를 통해 영상 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보다 흥미롭고 친근하게 위인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4개의 흥미로운 코너는 위인의 직업 체험, 장소 및 업적, 배경 지식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위인과 관련된 직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해당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거나, 위인이 직접 자신과 관련된 장소를 소개하는 등의 형식이다. 예를들어 ‘장소탐방, 위인이 간다’는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가 자신의 역작인 건축물을 직접 소개하며 이해를 돕는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 맞춰 새롭게 조명된 위인들을 담아내 국내외 필수 위인들의 이야기를 한발 앞서 접할 수 있다. 세종대왕, 간디 등의 필수 위인과 가우디, 윤동주 등 개정 교과서에서 새롭게 조명된 위인들이 담겼다. 실감나는 위인과의 만남을 위해 일러스트도 더욱 새로워졌다. 세밀화 판화, 클레이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미적 감수성을 깨우면서 보는 재미도 더했다. 한편, 솔루토이 위인은 본책 30권, 별책 1권(꿈 쑥쑥 직업 체험관 탐방), 메모리 시네마 30편, 스토리 음원 30편으로 구성됐다. 교원그룹은 이번 출시를 맞아 위인 관련 학습 콘텐츠도 무료 배포한다. 먼저, ‘세계를 빛낸 30명의 위인들’을 주제로 위인송을 제작하여 교원 에듀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배포했다.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교원에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세계를 빛낸 위인 이모티콘을 증정(선착순 4만 명)한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올스토리의 솔루토이 시리즈는 솔루토이 위인을 시작으로 지리, 한국사, 과학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며 180만 세트가 판매되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개정된 솔로토이 위인은 가장 큰 호응을 받은 전집 중 하나이다”며 “미래 아이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을 통해 아이들이 위인들이 살았던 역사적 배경과 다양한 직업을 보다 실감나고 입체적으로 경험하면서, 6가지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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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신개념 렌탈 비즈니스 모델 ‘공유 렌탈’ 론칭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렌탈 업계 최초로 ‘공유 렌탈’를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웰스는 정수기 등 기존 주력 렌탈 사업과 공유 렌탈 사업의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구사해 성장가도에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 웰스가 렌탈 사업 영역을 세분화한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렌탈 시장 규모가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고객의 요구는 다양화·다변화 양상을 띠며 소비 형태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웰스는 렌탈 시장의 확대와 다양한 고객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공유 렌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렌탈 서비스를 제시한다. 웰스가 선보이는 ‘공유 렌탈’은 정수기로 대표되는 기존 렌탈 서비스의 장점에 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자율성이 결합된 신개념의 렌탈 비즈니스 모델이다. 사용 의사가 높지만, 가격 및 약정기간에 대한 부담으로 소비가 망설여지는 제품이 주요 품목이며, 고객이 필요할 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낮추고 사용 기간에 대한 제약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공유 렌탈로 첫 선보이는 상품은 식물재배기 ‘웰스팜’이다. 공유 렌탈 웰스팜은 매월 약 2만원대의 비용을 지불하면 내가 원하는 채소 모종을 정기적으로 배송 받아,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웰스팜 신청 시, 기기(디바이스)는 무상 제공되며, 무농약 채소 모종의 정기 배송과 위생관리서비스 등의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채소 모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간 또한 1년으로 자율성을 높였다. 채소 모종은 4개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웰스팜 공유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에 다른 종류의 패키지로 변경도 가능하다. 고객이 선택한 채소 모종은 2개월마다 집으로 배송 된다. 배송 시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채소 모종의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며, 24시간 내에 고객 집 앞까지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배송한다. 이와 함께 2개월 주기로 웰스팜 전문 엔지니어의 ‘안심 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기기에 이상이 없는지 등 기기 점검부터 채소 모종의 성장 관리까지 전문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웰스는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시작으로 공유 렌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수기, 비데 등 주력 렌탈 사업과 함께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체험 욕구가 높은 상품이나 시즌 및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군, 가격으로 진입 장벽이 높은 품목 등을 우선 순위로 검토 중이며,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내 가정용 헬스케어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웰스 관계자는 “가격에 대한 부담, 의무 사용 등 약정 기간에 대한 부담 등 제약 요소 없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필요할 때 사용 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공유 렌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되었다”며 “웰스가 선보이는 ‘공유 렌탈’은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핵심 전략이 될 것이며, 기존 주력 렌탈 사업군과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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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유아기 두뇌 발달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쏙쏙 운필조작편’ 출시
손의 움직임을 통해 두뇌 발달 시킬 수 있어…1:1 맞춤 방문관리 진행 붙이고, 칠하고, 그리고, 접는 활동 통해 즐겁게 유아기 두뇌 발달 돕는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아이들의 두뇌 발달 프로그램 ‘브레인쏙쏙운필조작력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레인쏙쏙의 운필조작력편’은 유아들이 손의 움직임을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뇌가 발달하는 유아기는 중추신경 중 30%가 손의 움직임에 따라 활성화 되기 때문에 손의 소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운동, 감각, 언어, 기억 등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브레인쏙쏙 운필조작력편’은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붙이기, 칠하기, 그리기, 접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대표적인 소근육 놀이 활동을 진행하고, 운필력의 기본이 되는 선긋기, 그리기, 색칠하기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유아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와 관련 활동들로 구성된 점도 특별하다. ‘원숭이’라는 글자를 읽으면서 귀여운 원숭이 스티커를 교재에 붙이거나, 네모 모양과 세모 모양을 구별하는 활동이 진행된다. ‘물놀이’를 하는 이야기를 나누면서는 물줄기를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고, 여우가 그려진 종이를 직접 접어 동물원을 꾸며 보는 방식이다. ‘브레인쏙쏙 운필조작력’편은 총 6개월 과정으로, 스몰스텝식 워크북 6권과 월 1회 구몬선생님의 방문 수업으로 구성됐다. 가정에서 홈스쿨링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권 학습관리판을 제공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브레인쏙쏙은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교재에 구몬선생님의 1:1맞춤 방문관리가 더해져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며 “특히, 이번에 출시된 운필조작력편은 놀이 활동을 통한 소근육발달과 유아기 두뇌발달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앞으로도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추가 영역들이 계속해서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레인쏙쏙’은 지난해 출시된 교원구몬 교육노하우가 집약된 두뇌발달 교육프로그램 브랜드다. 지난 12월 ‘브레인쏙쏙 창의사고력편’을 론칭한 후,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역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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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유아 대상 역사 전집 <조물조물 역사놀이> 출시
3~7세 유아 대상 역사 전집…유아 맞춤 커리큘럼으로 관심과 공감도 UP! 팝업 모형 만들고 역사동요 부르며 즐겁게 핵심 역사 개념 익힐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3세부터 7세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독서를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는유아 대상 역사 전집 <조물조물 역사놀이>를 출시했다. <조물조물 역사놀이>는 유아의 시간과 공간 개념 발달을 고려한 ‘유아 맞춤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추상적인 시간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로부터 시작하여 과거를 돌아가는 구성은, 역사에 대한 관심과 공감도를 높인다. 예를 들어 유치원 버스를 탔던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가마를 탄 친구를 만나면서 역사 속 탈것의 변천사를 알아보는 방식이다.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에 접근하는 방식도 특별하다. 정월대보름에 왜 부럼을 깨물어 먹는지, 3.1절에는 왜 태극기를 걸어 기념하는지 등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호기심을 가졌을 법한 소재들을 풀어 설명함으로써 일상생활과 밀접한 살아있는 역사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역사 팝업 모형 만들기’ ‘역사 동요’를 통해 즐겁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문화유산 및 역사적 사건을 담은 팝업과 과거의 생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조작을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재미있는 율동과 동요 영상으로 즐겁게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역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한편, 교원그룹은 <조물조물 역사놀이> 출시를 기념해 ‘우리 아이 역사 채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 알리미’로 유명한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와 함께 하는 역사 교육 캠페인이다. 유초등 아이들에게 역사 공부의 중요성과 독서, 체험을 통한 올바른 공부법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 ‘우리 아이 첫 역사 공부 꿀팁’ ‘역사 전집을 고르는 법’ 등의 영상이 학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다 많은 학부모들의 역사 교육에 대한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역사 지식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유아기는 역사를 친숙하게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물조물 역사놀이>는 유아들이 역사를 친근하게 여기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손으로 만드는 조작 활동을 통해 재미와 성취감 도전 정신을 얻게 해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전했다. <조물조물 역사놀이>는 ▲본책 30권 ▲별책 2권 외 추가활동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보드판, ▲권별 붙임딱지 및 ▲다양한 조작물 등으로 구성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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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플랫폼 비즈니스 ‘마켓85’ 론칭…온라인 사업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온라인 플랫폼 ‘마켓85(Market85)’를 론칭하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인터넷과 모바일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한다. 첫 신호탄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 ‘마켓85’를 선보인다. ‘마켓85’를 주축으로 온라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며,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으로 쌓아온 교원그룹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 브랜드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마켓85’는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는 모바일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이다.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 요구와 취향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큐레이팅 커머스 플랫폼을 표방한다. 마켓85의 주요 고객층은 20대부터 40대 여성이다. 육아와 자녀 교육, 살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 성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아이템을 선별하고, 교원그룹만의 특색 있는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많은 양의 상품을 단순 나열해 판매하는 것이 아닌, 자녀 성장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 교육 콘텐츠 정기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마켓85에서 첫 선을 보이는 상품은,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나이 및 공간별로 제시하는 맞춤형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나래’다. 아이나래는 마켓85에서 기획한 자체 브랜드로,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선보인다. 나이에 맞춰 ‘비긴(Begin)’, ‘드림(Dream)’, ‘지니(Genie)’, ‘유니(Uni)’ 등 총 4단계로 분류하고, 해당 나이별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하여 패키지로 구성해 선보인다. 3세 미만 자녀를 둔 초보 엄마를 위한 ‘비긴(Begin)-나래’부터 3~5세 자녀를 위한 ‘드림(Dream)-나래’, 6~7세를 위한 ‘지니(Genie)-나래’, 8세 이상의 초등학생을 위한 ‘유니(Uni)-나래’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아이나래 패키지는 나이에 따라 꼭 필요한 상품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최상의 상품을 모아 제시해주어, 자녀가 자라면서 그 나이에 맞는 상품이 무엇인지 헤매거나, 상품을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 이 외에도 메가급 인플루언서 ‘허팝’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마마스앤파파스, 베케라, 범보 등의 해외 유명 유아용품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전반적인 사업영역이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교원그룹도 시장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비즈니스를 대폭 강화하고자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온라인 플랫폼 ‘마켓85’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에만 머무르지 않고, 상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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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고객 친화형 체험센터 ‘KIDS Lounge’ 오픈
경기 광교에 지난 6일 오픈…학부모와 아이들이 배우고, 체험하는 열린 공간 독서,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강연과 클래스 마련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경기 광교에 고객 친화형 체험센터인 ‘KIDS Lounge’(이하 키즈라운지) 1호점을 오픈했다. 키즈라운지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독서, 클래스,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키즈라운지는 ‘학부모’와 ‘아이’ 각각의 맞춘 컨셉별 공간으로 구성되어, 각 대상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먼저, 학부모를 위한 공간은 까페형 오픈 공간으로, 커피 및 다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교원의 모든 전집 상품 및 에듀테크 상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을 미래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기를 수 있는 교육법과, 영유아 뇌발달부터 개정 교육과정까지 학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 교육 관련 강좌뿐 아니라. 다양한 취미 생활과 관련된 문화 센터형 원데이 클래스 강좌들도 제공된다. 아이를 위한 공간은 창의력을 길러주며 다양한 독서와 학습 컨설팅이 가능한 북까페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교원의 대표 브랜드 유아 초등전집 2,000여권으로 구비된 공간에서, 북큐레이터가 상주하며 아이들에게 알맞은 도서를 추천하고 바른 독서법을 지도한다. 또한 연령별 독후 활동 강좌를 진행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수 있다. 유아 대상으로는 독후 활동 팝업북 만들기 클래스, 초등대상으로는 4일동안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독서 논술 클래스를 진행하며, 자기주도적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독서 습관 클래스는 유초등 공통으로 4일간 진행된다. 한편, 교원그룹은 이번 오픈을 맞아 학부모 대상 특강을 마련했다. 지난 6일 강연에는 ‘초등 독서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06년 교육 부총리 표창을 수상한 송재환 강사가 연좌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는 16일에는 ‘엄마는 절대 모르는 학교의 비밀’을 주제로 한국 과학창의재단 SW 놀이연구소 부소장인 김누리 강사가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키즈라운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월-금) 운영된다. 토요일은 격주로 운영하며 오픈 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체험을 원하는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키즈라운지 1호점은 학부모는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아이들은 즐겁게 독서,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적극적인 소통의 공간이다”라며 “앞으로 보다 고객들과 가까워지는 한편, 키즈라운지가 지역 교육은 물론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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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성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크리에이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하 딥체인지 페스티벌)이 지난 1월 4~5일, 양일간 10,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MAKET85)’도 선보였다. 먼저,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티는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Zone)에서는 교원그룹의 상품들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은 아이들이 AR전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ells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이 행사 첫날 진행됐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나만의 스토리북(Story book)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뤘다. 이후에는 1?2차 시험 결과의 합산 점수를 바탕으로 각 학년별(초등3~6학년) 최종수상자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자로는 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이사와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이 참석해 대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대상을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를, 최우수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 총 52명에게는 장학금 30만원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4학년 한주희 양은 “글도 많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는데 평소 책을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에 가서 평소 책에서 봤던 대학교와 박물관을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라이프 등의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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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식물재배기에 교육 콘텐츠 결합한 ‘키즈팜(Kidsfarm)’ 론칭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가정 렌탈을 넘어 교육 플랫폼으로 확대해 유아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웰스는 유아교육브랜드 ‘토모노트’를 보유한 유엔젤㈜와 제휴를 맺고, 토모노트 교육 프로그램과 웰스팜을 결합한 ‘키즈팜(Kidsfarm)’을 새롭게 선보인다. ‘키즈팜’은 식물 관찰과 수확 체험으로 자연탐구활동이 가능한 교육 플랫폼이다. 기존 웰스팜이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채소 먹거리를 위한 렌탈 가전이라면, ‘키즈팜’은 웰스팜에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한 것이다. 바깥 날씨와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교실 안에서 식물 관찰과 체험이 가능한 ‘교실 속 텃밭 시스템’이다. ‘키즈팜’은 1월 2일부터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공급한다.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700여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사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키즈팜’은 아이들이 채소를 직접 키워보는 체험은 물론, 채소에 대한 학습과 다양한 놀이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등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 탐구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채소가 다 자라면 수확해 함께 요리하는 활동도 있다. 직접 키운 채소를 요리해 먹으면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야채에 대한 편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요리 활동 프로그램까지 구성했다. 아이들이 채소 상식 및 식물 생육 과정에 대해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도록 놀이형 멀티 콘텐츠가 채소 품종별로 제공되며, 직접 관찰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관찰일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또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교사 활동 가이드도 제공된다. ‘키즈팜’은 아이들이 손쉽게 무농약 채소를 키우고 관찰할 수 있도록, ‘키즈팜 관리사’가 3개월마다 방문해 집중 관리한다. 키즈팜 기기를 처음으로 공급받을 경우, 기기 설치와 함께 채소 모종을 전달한다. 이 후 3개월 주기로 키즈팜 관리사가 씨앗 교체와 기기 점검, 세척 등의 방문 관리서비스를 전한다. 이 때 제공되는 씨앗 품종은 3가지 종류이며,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채소로 구성한다. 웰스 관계자는 “기존 웰스팜 고객들이 무농약 채소를 키워 먹는 재미를 넘어 자녀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많이 보내왔다. 여기서 모티브를 얻어 기기와 함께 식물 관찰과 탐구 프로그램을 직접 제공하는 교육용으로 발전시키게 되었다”며 “새롭게 론칭한 ‘키즈팜’은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하고, 기존 ‘웰스팜’은 가정용 렌탈로 저변을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