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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웰스 tt’ 정수기 굿디자인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 2관왕
교원 웰스의 '웰스 tt’ 정수기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굿디자인 어워드’와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가전제품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어, 제품기술력에 이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굿디자인상은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웰스 환경가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웰스 tt’ 정수기는 물탱크는 물론 냉각탱크까지 모두 없앤 3세대 직수형 정수기로, 정수기 본연의 위생 기능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해 작동의 편리성, 심미성, 기능성을 모두 높인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수기 내부 고여있는 물을 모두 제거해 오염 요소를 원천 차단한 웰스 tt의 특장점인 위생성을 화이트 외관의 간결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세련미를 전한다. 전면에 메탈릭 실버의 세로 라인을 적용해 시원한 물이 떨어지는 듯한 이미지를 표현,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달하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터치 디스플레이의 LED 라이팅은 작동 및 물 온도에 따라 색상 변화를 줘 감성미를 더하며,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해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이와 함께 ‘2016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웰스 tt’와 함께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가 가전제품 부문 ‘Best 100’에 선정돼 2개 제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원 웰스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웰스 tt’의 위생성과 혁신적인 제품력을 강조하고자 화이트와 실버 소재를 사용해 깨끗함을 부각한 점과 조작부의 LED 컬러 변화로 물 온도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감성적 디자인을 추구한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고객들이 건강하고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 웰스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웰스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와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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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최상급 헤파필터 적용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웰스 제로(ZERO)' 출시
“최상급 헤파필터로 먼지 0(제로)! IoT 기반의 맞춤형 공기 케어로 만족은 100!” 교원 웰스는 공기청정기 중 최상급 단계인 H14등급 헤파필터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제로(0) 상태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공기 상태에 따른 전문적인 공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웰스 제로(ZERO) 공기청정기’(모델명: KW-A09W1)를 출시한다. 강력한 H14등급 헤파필터와 듀얼팬으로 집안 내 먼지가 제로!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는 헤파필터 중 가장 높은 단계인 H14등급의 ‘제로 클리어 헤파필터’를 탑재해 공기 중 1.0㎛(마이크로미터, 1㎛=100만분의1m)의 미세먼지부터 0.3㎛의 극초미세먼지 및 유해 바이러스까지 99.995%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헤파필터는 공기 제어 성능에 따라 H10에서 H14단계로 구분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작은 미세먼지를 걸러준다. 현재 시판되는 공기청정기나 에어컨의 경우 H11~H12 등급의 헤파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H14등급의 헤파필터는 병원이나 실험실, 전자산업 등 미세먼지 제어가 필요한 곳에서 주로 이용된다. ‘웰스 제로’의 헤파필터는 외부는 물론 가정 내 생활에서 발생되는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제거 효과가 탁월하며, OIT 등 항균을 위한 화학물질 등의 배출 위험 요소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는 H14등급의 헤파필터로 깨끗해진 공기를 집안 구석구석까지 내보내기 위해‘하이브리드 듀얼팬 시스템’을 적용해 공기 청정 및 순환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기존 제품의 경우 한 개의 터보팬이 장착된 것과 달리 제품 상·하단에 각각 두 개의 팬을 탑재해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좌우 및 상단 등 3개의 면을 통해 입체적으로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내보낸다. 3방향 입체공기청정 방식으로 인해 기존 웰스 공기청정기보다 3배 높은 공기순환율을 자랑한다. 3방향 입체공기청정 방식은 서울대학교 ‘EDISON 전산열유체 전문센터’와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개발되었으며, 제품 성능에 대한 검증도 받았다. IoT 기반, 우리 집만을 위한 맞춤 공기 케어로 걱정 제로!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집안 실내외 공기 오염 상태를 제품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알려준다. 축적된 공기 오염 상태는 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개개인별 가구의 공기 상태 유형에 맞는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내외 공기 상태는 공기청정기 상단에 부착된 스크린이나 웰스의 IoT 서비스인 ‘웰스 홈(Wells HOME)’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합적인 공기청정 상태는 물론 △실내먼지 △가스 △온도 △습도 △거주지역 미세먼지 등 세부 항목별로 상태를 수치로 보여준다. 공기 상태는 0~100으로 수치화되어 나타나며, 숫자가 높을수록 깨끗한 상태다. 수치와 함께 직관적으로 공기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 정도에 따라 4가지 색깔로 표시해준다. 맞춤형 공기질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웰스 홈’ 앱 실행 시 가족 구성원에 대한 나이, 성별, 임신유무, 아토피 등 기본적인 정보를 등록하면, 해당 정보를 공기 오염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여 우리 가족 및 집에 꼭 맞는 최적의 공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루 중 공기 상태가 취약했던 요소와 시간대를 분석해 그에 맞는 맞춤 공기 케어 가이드를 제공한다.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는 가격 면에서도 제로 상태로 부담을 덜어준다. IoT 기술이 적용된 공기청정기의 경우, 월 렌탈료가 4만원대 이상으로 구성된 반면 이 제품은 월 3만3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급 헤파필터를 통한 공기 정화는 물론 우리 가족과 집에 꼭 맞는 맞춤 공기 케어 솔루션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는 시판되는 가정용 공기청정기 중 가장 높은 단계의 H14등급 헤파필터를 적용해 보다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을 자랑하며,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3방향으로 입체적으로 내보내 사각지대 없이 집안 구석까지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웰스 제로’는 IoT 서비스를 통해 우리 집과 가족을 위한 맞춤 공기 케어를 월 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성능, 서비스, 경제성 3박자를 고루 갖춰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의 월 렌탈료는 3만3900원이며,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월 20,0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13,900원의 비용으로도 렌탈 가능하다. 제품 및 구입 문의는 1588-4113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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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환경가전’ 굿디자인 어워드 2연패에 빛나
교원그룹,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2015 굿디자인 우수상 수상…2년 연속 굿디자인상 받아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국내 디자인상 2관왕에 빛나…굿디자인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고객 중심 디자인으로 우수성 입증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가 2015년 굿디자인 어워드 생활가전 부문에서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기청정기에 이어 굿디자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웰스 환경가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에 굿디자인 우수상을 받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지난 11월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2015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해 국내 디자인상에서 2관왕을 차지,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전기포트를 결합한 멀티 제품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조건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수기 측면에 전기포트를 배치함으로써 물 출수와 함께 전기포트를 통한 온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높인 것은 물론 작동버튼을 상단에 배치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또한 투명 소재의 코크와 블루 색상의 무드라이팅를 탑재해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달하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 심상근 팀장은 "이번 수상은 정수기 등 환경가전 사용에 따른 미세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올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웰스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한편,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선정 제도로, 핀업 디자인 어워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과 함께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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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제휴 마케팅 전개
교원 웰스 - ADT캡스 제휴 마케팅 펼쳐…소상공인들을 위한 비용 절감 혜택 제공 웰스의 환경가전과 ADT캡스의 보안서비스 가입 시 최대 5개월간 웰스 렌탈 비용이 무료 환경가전 종합브랜드 교원 웰스는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제휴를 맺고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휴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가게나 사무실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원 웰스의 환경가전과 ADT캡스 무인경비시스템을 함께 가입 시 교원 웰스의 렌탈 서비스를 최대 5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교원 웰스 환경가전은 사업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이 포함된다. 새롭게 가게를 준비하거나 정수기를 교체하려는 소상공인들은 비용 절감 혜택과 함께 무인경비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로, 고객과 직원의 건강을 위한 환경가전 운영과 매장 안전을 저렴한 비용으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사업장 외 일반 가정에서도 웰스 환경가전과 ADT캡스를 가입하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불황기에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규모 점포·사무실을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환경가전과 보안시스템을 동시에 이용하면서 운영부담은 최소화하기 위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웰스 환경가전과 ADT캡스를 통해 사업장 내 건강과 보안을 위한 서비스를 갖추는 것은 물론 비용 절감 기회까지 함께 제공받길 바라며, 고객 편의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 말했다. 교원 웰스-ADT캡스 제휴 마케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 웰스 고객센터(1588-41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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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
교원그룹, 웰스 환경가전·뷰티 체험공간 ‘갤러리 웰스’ 오픈
교원그룹 첫 복합체험공간 ‘갤러리 웰스’ 오픈… 웰스 환경가전 및 뷰티 제품 다양하게 전시 ‘자연을 담은 웰스’ 컨셉 아래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만의 브랜드 정체성 공간으로 구현 매월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 통해 고객들에게 웰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제안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웰스 환경가전 및 뷰티 상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체험공간 ‘갤러리 웰스’를 청담동에 오픈 했다. ‘갤러리 웰스’는 웰스 환경가전과 뷰티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 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연을 담은 웰스’의 브랜드 컨셉에 따라 웰스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와 함께 소비자에게 건강을 지키는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공간으로 구현했다.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정수기, 자연 속 깨끗한 공기를 전하는 공기청정기, 피부 건강을 위한 기능성 코스메틱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웰스 제품군별로 다양하게 전시해 고객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봄으로써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 웰스 갤러리 매니저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맞춤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제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웰스 카페(cafe)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웰스는 방문하는 누구나 웰스 커피머신으로 추출한 프리미엄 커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갤러리 웰스는 고객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도 함께 펼친다. 건강한 물 마시기, 워터 테라피 등 건강 클래스를 비롯해 피부 건강을 위한 뷰티 클래스, 문화 강연 등 고객 초청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내부를 사진, 미술 등의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신진 아티스트에게는 전시 후원을, 고객들에게는 문화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웰스 관계자는 “제품 구매 시 브랜드와 함께 경험을 중시하는 ‘체험형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처음으로 고객체험공간을 마련,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며 “웰스 브랜드 체험은 물론 매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방문 판매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갤러리 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방문 문의는 02-515-15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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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울릉도 네 집 중 한곳은 ‘교원 웰스 정수기’
정수기 불모지 울릉도를 사로잡은 웰스 정수기의 힘은 ‘미네랄 물맛’과 ‘철저한 관리서비스’ 김온전 지점장의 끈질긴 노력과 승부수로 웰스 정수기의 울릉도 정착 발판 마련해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4명의 웰스 매니저 활약으로 울릉도 주민의 1/10이 웰스 고객 ■ 교원 웰스, 울릉도를 점령하다 맑고 깨끗한 청정바다와 기암괴석, 자연동굴 등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울릉도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울릉도 주민들이 좋아하는 물은 따로 있다. 바로 미네랄이 들어있는 건강한 물, 교원 웰스 정수기다. 또한 교원 웰스의 환경가전 1천여개가 1만여명 울릉도 주민의 삶 깊숙이 자리잡았다. 울릉도 주민 10명당 1명이 웰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셈. 그 배경에는 교원 웰스의 김온전(45) 포항 지점장과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박영숙(48), 권남의(43), 김난련(42), 정다운(28) 4명의 웰스 매니저들이 있다. 노후 된 상수시설의 울릉도, 교원에게는 ‘기회’ 김온전 지점장은 “깨끗한 자연과 달리 울릉도는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많다. 오래된 상수도관을 통해 녹물이나 흙탕물이 나오는 경우가 발생해 정수기 필요성을 느끼지만, 설치가 어렵고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다. ‘정수기 불모지’나 다름없는 울릉도는 기회의 땅 같았다. 울릉도 주민들이 웰스 정수기의 미네랄 물맛과 올바른 관리서비스를 경험한다면, 보다 깨끗한 물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환경적인 요인을 간과할 순 없었다. 정수기 판매는 가능하나, 설치부터 관리까지는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다. 사후 관리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동료들의 만류도 많았다”고 지난날의 아쉬움을 회상했다. 울릉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정수기 렌탈 사업이 어려운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정수기 등 환경가전 렌탈의 경우, 제품 판매로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관리서비스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위생 세척은 물론 기능을 다한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울릉도에서 관리서비스가 진행되려면 일정에 맞춰 배편을 이용해 드나들어야 하는데 날씨로 인한 결항 등 운항 변동수가 많고, 관리에 따른 비용 요인도 육지에 비해 부담이 크다. A/S 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역시 배제할 수 없는 문제다. “포항이 집인 나로서는 포항 지역 고객만 관리해도 된다. 힘들게 울릉도까지 오지 않아도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정수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리상의 문제로 지레 포기하지 말고 시도라도 해보자는 욕심이 생겼다. 먼저 울릉도 주민들에게 웰스 정수기를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 아래 만나는 사람마다 정수기 설치는 물론 정기적인 관리서비스가 가능한 점을 적극 홍보하고 다녔다. 또한 나를 믿고 렌탈을 신청한 고객인 만큼 책임지고 위생 세척과 관리서비스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관리가 가능한 정수기, 주민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 퍼져 그녀의 노력과 열정은 울릉도 주민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울릉도 지역 특성을 감내하고 수돗물을 이용하던 이들은 물론, 이전 다른 정수기를 사용했지만 관리가 안돼 불만이 많았던 이들까지 웰스 정수기 설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것. 2011년 9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판매 시작으로 연 평균 45%씩 성장해 2015년 7월 현재 약 1천4백개의 웰스 환경가전이 사용되고 있다. “울릉도는 지역 범위가 넓지 않고 몇 명만 거치면 다 아는 사이일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친분이 두텁다. 그 만큼 입소문도 빠르고 멀리 퍼진다. 웰스 정수기를 써보고 만족한 고객들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었다. 또 교원 웰스처럼 체계적인 관리가 수반되는 제품은 거의 없어 일반 가정집부터 식당, 숙박업소, 관공서, 학교까지 다양한 곳으로 확산될 수 있었다. 제품 또한 정수기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비데 등 다양한 웰스 제품이 울릉도에 자리잡게 되었다.” ‘버려지는 물 NO, 진심 어린 관리 YES’ 울릉도를 사로잡은 웰스의 매력 환경가전 후발주자인 교원 웰스가 정수기 불모지와 같은 울릉도에서 성공적인 정착과 열풍을 이어가게 된 이유에 대해 김온전 지점장은 성공 요인을 두 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는 웰스 정수기의 제품력이다. 울릉도에서는 수돗물이 귀하다. 제한된 급수를 하거나 단수되는 일도 있어서 정수기로 인해 수돗물이 낭비되는 점이 울릉도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이다.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의 경우 정수 후 버려지는 물이 70%에 이르지만, 웰스의 중공사막방식은 그에 비해 버려지는 양이 없다. 또한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제공해 물맛도 좋고 수돗물 사용에 대한 부담이 적어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게 되었다. 두 번째로는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웰스 매니저들이다. 울릉도에서 웰스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김온전 지점장은 울릉도 주민이 직접 울릉도 고객들을 만나 전문적인 관리서비스를 진행한다면, 고객과의 친밀도가 높아지고 서비스 질도 더욱 향상 될 것이라 판단했다. “옆집 언니가, 딸이 우리 집 물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면 더욱 믿고 마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찰나 고객 중 한 분이 눈에 띄었는데 바로 박영숙 웰스 매니저다. 관리서비스를 위해 방문할 때면 밝게 웃으며 살갑게 대하는 모습이 웰스 매니저로 제격이라 여겨 바로 설득에 나섰다”고 말했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를 시작으로 현재 울릉도에서 활동하는 이는 4명에 이른다. 고객에서 매니저가 된 경우도 있고 박영숙 매니저의 활동 모습을 보고 주부에서 다시 일을 시작한 이도 있다. 웰스 매니저가 된 계기는 각기 다르지만, 고객을 향한 마음과 열정은 하나다. ■ 소비자에서 ‘웰스 전도사’로 '울릉도 웰스 매니저 1호’는 박영숙씨다. 그는 고객에서 웰스 매니저가 되었다. “수돗물을 끓여먹다가 웰스 정수기를 직접 써보니 무척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자신 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었다" 그가 웰스 매니저의 길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다. “정수기는 으레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고 그만큼 버려진다고 생각했다. 물이 부족한 울릉도의 여건도 그렇고 수도요금이 걱정돼 정수기 사용을 망설였다. 웰스 정수기는 버려지는 물이 거의 없다는 김온전 지점장의 설명을 듣고 고민 끝에 설치하게 됐다. 직접 사용해 보니 물맛이 좋은 것은 물론, 수도요금도 정수기 설치 전과 비교해도 별만 차이가 없어 진작 사용하지 않고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의 뒤를 이어 웰스 매니저 길로 들어선 김난련, 정다운, 권남의 웰스 매니저들의 활약도 크다. 네 사람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울릉도에 웰스 전도사로서 서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김난련 웰스 매니저는 "고객들은 우리의 말고 행동을 통해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래서 늘 옷차림을 깔끔히 하고 친절한 태도로 고객을 대하고자 노력한다. 울릉도에서는 우리가 곧 교원 웰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넉살 좋은 말투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정다운 웰스 매니저는 “고객의 집을 방문하다 보면 자식들을 육지로 보내고 홀로 지내지는 어르신들이 많다. 그분들을 볼 때면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난다. 관리가 끝난 후 일부러 차 한잔 달라고 해 말동무가 되어드린다. 이제는 어르신들이 먼저 밥 먹고 놀다 가라 할 정도로 딸처럼 손녀처럼 대해주고 주변에 소문도 많이 내줘 영업까지 도와준다”며 자신만의 고객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들은 교원 웰스 정수기의 '판매자'이자 '관리자'이며, '엔지니어'다. 일반적으로 고객들은 A/S가 필요하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만, 울릉도의 경우 담당 웰스 매니저에게 전화한다. 울릉도 웰스 매니저들은 타 지역과 달리 설치부터 잔고장 수리까지 직접 해결한다. 엔지니어가 울릉도까지 출장 와 수리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는 "고객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엔지니어들을 쫓아다니며 간단한 수리 방법을 하나 둘씩 배웠다. 지금은 어떤 문제든 척척 해결할 만큼 실력을 갖췄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제 웰스 매니저로 일을 시작하는 권남의 웰스 매니저는 일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주까지 정수기 설치부터 위생 세척방법, 필터 교환 등에 대해 교육을 받고 연습했다. 기술자처럼 정수기 기계를 만지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면서 일을 시작한다는 즐거움에 가득 차 있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업무를 넘어 울릉도 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그들의 노력과 진심이 고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웰스 정수기가 울릉도에 정착할 수 있었고 그 열풍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울릉도에는 웰스 매니저 외 전문 엔지니어도 상주한다. 간단한 A/S는 웰스 매니저들이 처리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엄창선(45) 웰스 엔지니어를 영입, 빠른 A/S 대응으로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 참고: 울릉군 행정인구 10,673명 (2012년 기준 / 울릉군청 홈페이지에서 자료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