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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환경 조성 위한 교실 확대…교육격차 해소 앞장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에듀테크 교육 혜택 제공…현재 전국 총 3개 운영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해 교원그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와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 총 2개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현재 전국 총 3개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 중이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아이캔두(AiCANDO), 레드펜 코딩 등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백 황지초와 광주 경안초 유휴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원 레드펜 코딩 프로그램을 포함해 전집 및 스마트 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에듀테크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아 창의융합형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4월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처음으로 열었다. 올해 교원그룹은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러브팜을 비롯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및 영유아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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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론칭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이커머스에 특화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을 론칭하며, 새롭게 입주할 이커머스 사업자 및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내 물류사업을 전개하는 계열사 ‘㈜교원스타트원’에서 추진하는 신사업이다. 이커머스 시장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1인 셀러 및 중소기업들에게 필요한 제반 요소를 제공하고자 창업공간을 선보인다. 오는 1월 중순 서울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성수물류센터 내 입지하고 있어 입주사들에게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한다. 공유 오피스와 택배 서비스, 공유 창고는 물론 도소매 시장과의 인접성,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미팅룸 등 이커머스 사업자에 필요한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한다. 특히, 자체적으로 물류센터와 풀필먼트(포장대행) 시스템을 보유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상품 재고관리부터 입출고, 배송, 반품, CS까지 고객 주문 이후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해 주문과 동시에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초기 창업자나 소규모 쇼핑몰 운영자들이 판매와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풀필먼트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커머스 업무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택배의 경우, 입주사 대상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사업과 관련해 세무서비스, 웹호스팅, 창업교육 등의 컨설팅도 연계한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컨설팅 분야를 지속 확대하며, 각 분야의 협력 업체들과 체계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성수점 론칭을 기념해 첫 입주사를 위한 프로모션을 1월 3일부터 진행한다.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예비 창업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개월 이상 입주 선 계약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물류와 풀필먼트 시스템을 갖춘 교원스타트원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자 ‘이커머스 특화 창업공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었다”며 “교원스타트원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며, 입주업체 간 활발한 네트워킹 및 교원그룹과의 협업 등 다양한 상생 시너지를 모색해 나가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요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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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클레온과 AI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30일, 교원그룹과 클레온은 AI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신영욱 교원에듀 대표이사, 진승혁 클레온 대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0일, 인공지능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AI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공동 서비스 개발과 내년 조인트 벤처 설립을 목표로 한다. 교원그룹의 교육사업 노하우와 독보적 콘텐츠, 클레온의 딥휴먼 AI기술을 접목하여 AI 중심의 에듀테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6년 동안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클레온은 딥휴먼 등 AI응용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교육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기술 확보에 나선다. 클레온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이 가능한 ‘딥 휴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 양사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며, AI튜터 등 가상인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유초등 교육시장을 넘어 이러닝, 화상과외, 공공교육 등 B2B, B2C로의 대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신규 개발하고, 기술 우위를 확보해 미래형 에듀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러닝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클레온과 교원이 서로 가진 장점을 더해 AI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크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육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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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웹어워드코리아 2021’ 2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웹어워드코리아 2021’ 중견기업분야와 학생교육분야 총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교원그룹 홈페이지와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빨간펜 홈페이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 7월 교원그룹은 고객 소통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홈페이지를 고객 중심의 직관적 홈페이지로 새롭게 구성하여 고객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각각의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기업 정보와 상품 콘텐츠 등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된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접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페이지를 제공한다.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중견기업분야 대상을 수상한 교원그룹 홈페이지는 기업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고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하듯 화면을 구성했다. 또한 그룹 내 허브(Hub) 채널 역할을 강화하고자 △교육문화사업 △생활문화사업 △호텔레저사업 분야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냈다. 학생교육분야 대상을 수상한 빨간펜 홈페이지는 통합 교육 브랜드 빨간펜 론칭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고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정보 접근성과 웹 페이지 간 유기성을 높여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부터 전집에 이르기까지 총 70여 종의 빨간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듯한 경험 제공을 위해 '맛보기 영상'과 '미리 보기' 등의 콘텐츠를 삽입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아이캔두의 △준비학습 △기본학습 △발전학습 등 학습 콘텐츠를 짧은 영상형식으로 소개해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교원그룹이 가진 핵심 가치와 철학을 시각화하여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파악하기 쉽도록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웹어워드 코리아’는 전문 평가 위원단이 국내 웹사이트 중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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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롯데푸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7일,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지난 17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은 이번 MOU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교원그룹은 교육 및 생활가전, 여행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롯데푸드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고객 가치 향상을 이어 나간다 우선 롯데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교원 빨간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자 확보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롯데푸드의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Chefood(쉐푸드)를 결합한 신개념의 구독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양사는 교육과 영유아식/베이비푸드 판매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공통의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어 협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MOU 체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향후 월 단위로 진척 관리를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양사의 경험이 합쳐져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사업의 전 영역에 있어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전 사업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롯데푸드가 처음으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양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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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 ‘TOCK’ 본격 사업화… 웹소설 공모전 펼쳐
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로 선정된 ‘TOCK(톡크)’가 본격 사업화를 추진하며, 청소년 대상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TOCK는 Z세대를 위한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에서 우승한 팀이다. Z세대를 대상으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접목한 웹소설을 기획·제작하며,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간 정보 교류 및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Z세대들의 웹소설 놀이터’를 목표로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TOCK은 Z세대와의 공감 형성 및 미래의 웹소설 작가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2월 9일까지 지원 받는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로 나눠 진행된다. 작품 분량은 회차당 2500자 이상, 5회 이상의 연재 분량 작품으로 접수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 등을 평가해 12월 22일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 총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에게는 TOCK 플랫폼에서 정식 연재 기회와 교원그룹 매거진 <과학소년> <위즈키즈> 내 작품이 게재되는 특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 작가 및 현직 웹소설 학과 교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작가로 성장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 웹소설 공모전 응모를 원하는 이들은 ‘TOCK 공식 이메일(tock@kyow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TOCK 담당자(02-397-9990)에게 문의 가능하다. 교원그룹 TOCK 관계자는 “공식 플랫폼 론칭에 앞서 주요 고객층인 Z세대의 관점에서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사내벤처 1호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책임감이 남다르며, Z세대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그룹의 핵심 신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혁신적인 조직 문화 구축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사내벤처를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고 있다. 올 7월 첫 시행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총 70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TOCK은 1기 참여 기업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초로 사업화에 착수,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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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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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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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법무솔루션 도입…”AI가 계약서 검토한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다. 교원그룹은 사내 법무검토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검토시스템인 ‘AI 법무솔루션’을 도입해 본격 가동한다. AI 법무솔루션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AI기술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검토하는 스마트워크 시스템이다. 불공정한 계약내용 부분을 자동으로 검출하고 법무 검토를 통해 개선된 내용을 회사 표준으로 등록하여 모니터링한다. 해당 솔루션은 삼성SDS의 브라이틱스 로우(Brightics Law)를 기반으로 교원그룹의 업무 환경에 맞게 개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룹 표준계약서, 관련 법령, 및 자문의견서 등 7년간 축적된 법무 데이터를 솔루션에 학습시키고 여러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AI 정확도를 높였다. AI 법무솔루션 도입으로 법무팀은 물론 계약서 검토를 의뢰하는 각 사업본부 또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법무팀에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일일이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AI 법무솔루션을 활용하여 법무 문서 1건당 소요되는 검토회신 일정을 대폭 단축하는 등 업무 능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불공정 조항 등 위험 요소를 찾고 자동 분류하여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법무 검토로 빠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계약서 및 자문 내용 중 관련도 높은 사항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다”며 “특히 AI가 계약서 내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분류 추출하여 잠재된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업하여 바람직한 공정거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AI혁신센터를 출범하였으며 사업영역에 이어 업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자 ‘AI회사원’을 과제로 선정했다. AI회사원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업무용 챗봇 고도화에 이어 AI 법무솔루션을 차례로 선보이는 등 스마트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왔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도모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확대해 나가며, 그룹 내 36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고자 '교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