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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도요새중국어’ 학습앱 개선…말하기 연습 콘텐츠 강화 등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교육사업부문 빨간펜이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 ‘도요새중국어’의 화상 학습 콘텐츠와 앱 기능을 개편했다. ‘도요새중국어’는 기초 회화부터 실전 회화까지 대비 가능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췄다. △기초 준비 학습 △본 학습 △반복 학습 △강화 학습 등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2천여 개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해 놀이처럼자연스럽게중국어를익힐수있다. 이번 개편은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의 학습 효율과 편의성을 높이고, 말하기 학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상 수업에 활용되는 학습 콘텐츠도 실전 말하기 중심 콘텐츠로 전면 개편했다. 문장 따라 읽기, 발음 듣고 알맞은 병음 고르기 등 활동형 콘텐츠와 실생활 회화 콘텐츠를 적용해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아니라생성형AI기반으로제작한2D및3D 이미지를 적용해 시각적 재미와 말하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 지류로만 제공하던 워크북을 도요새중국어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워크북’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앱에서 중국어 단어를 누르면 음원이 바로 재생돼 듣기와 말하기를 연계한 학습이 가능하다. 이외에 앱 사용자 환경(UI)도 직관적으로 개선해 학습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고, 학습한 영상을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 다시 볼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교원그룹 빨간펜은 8월 31일까지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빨간펜 전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체험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권(3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50명)을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앱 안에서 중국어 듣기와 말하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 앱 기능과 화상 학습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히고 꾸준히 학습할수있도록디지털학습환경을지속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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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스마트 학습지 도요새, ‘2025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참가전 실시
교원 빨간펜의 스마트 학습지 도요새가 오는 6월 27일까지‘2025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참가전을 실시한다. 올해로 6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요새잉글리시회원이라면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연령별 참가 부문은 ▲유아(미취학) ▲초등 1~2학년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으로 나뉜다. 참가전에서는 화상선생님과 함께 예선전에 참여할 도서를 4주간 함께 읽으면 완료 인증서를 받게 된다. 참가전을 실시한 후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예선전을 실시한다.예선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16명을 선정한 후, 본선 진출자는 오는 11월 15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심사위원단은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우수상을선정하고 약 1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 학습 회원을 대상으로 말하기 대회를 실시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학습 효과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고하고자 지속적으로실시하고있다”라며 “4주 독서 챌린지 참가전에 참여해 독서 습관을 완성하고, 나아가 본선에 진출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수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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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중국어 독서 마당 A, B과정 리뉴얼 오픈
교원 빨간펜이 도요새중국어 회원의 학습 효과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도요새중국어’ 독서 마당의 개편을 단행한다. ‘도요새중국어’는 자기주도적 중국어 학습을 돕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이다. 4개 과정, 총 19개 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중국어 발음과기초 회화부터 중국어 능력 평가 시험 대비까지 가능하다. ‘독서 마당’은 다양한 주제 및 유형의 중국어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도서관으로, 도요새중국어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무료 부가서비스다. 이번 리뉴얼은 독서 마당의 콘텐츠 개발 및 앱 개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요새중국어 총 4개 A~D과정 중 A, B과정이 개편 예정으로 A 과정은 이달 18일, B 과정은 내년 2월 24일에 개편된다. 신규 도서 콘텐츠는 중국 현지 내 인지도 있는 원어민 작가와 시나리오 협업을 진행하고, 내부 개발하여 퀄리티를 높였다. 이 밖에 다양한 연출의 애니메이션, 인터랙션 기능이 삽입된 반응형E-BOOK(이북), 즐거운 리듬의 챈트와 노래를 제작해 시각적 재미는 물론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리뉴얼로 북 큐레이션 기능 및 보상 시스템을 도입한다. 북 큐레이션은 커리큘럼과 연계된 콘텐츠 및 인성, 감성 키워드와 어울리는 콘텐츠를 매주 선별해 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매달 설정한 완독 목표를달성하면 보상으로 배지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기능도 추가했다. 학습자가 관심 있는 콘텐츠를 따로 저장하여 볼 수 있는 ‘관심 도서’와 원하는 영상만 모아 반복 재생할 수 있는 ‘나의 플레이리스트’가 대표적인 기능이다. 또한, 한층 강화된 독서 리포트를통해 학습 현황을 직관적이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원어민 작가의 시나리오를 다양한 스타일의 콘텐츠로 내재화해 콘텐츠의 질을 개선하고, 잰말 놀이 및 챈트 등으로 구성된 노래 유형을 신규 개발해 독서 흥미를 높이고자 했다”라며 “기존 도서 콘텐츠와 비교해퀄리티 및 학습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도요새중국어와 함께 흥미로운 중국어 학습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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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전국 2.8만 명 참가
교원 빨간펜이 지난 23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회원들에게 객관적 실력 검증 기회 부여하고, 영어 학습에 동기 부여와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2020년 처음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5만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며,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신뢰를 얻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대회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8천 명 가량이 증가한 2만7000명을 기록했다. 올해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영어 구연동화 영상을 제출한 회원 중 874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총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후 23일 오프라인 현장에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해 유창성, 전달력, 내용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2명) ▲참가상(1명) 을 선정하여 총 69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올해 대회 참여자는 전년대비 8천여명 가량 증가해 도요새 회원들에게 뜻 깊은 경험을 선사하고 도요새잉글리시 콘텐츠로 학습한 회원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번 대회가 도요새 회원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이 도요새잉글리시와 함께 글로벌 역량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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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중국어 창작 동화 ‘레인보우 드래곤’ 전집 출시
교원 빨간펜이 처음으로 중국어 원서 전집을 선보인다. 교원 빨간펜은 중국어 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전집을 선보이고자 중국어 표현과 삽화를 담은 ‘레인보우 드래곤(Rainbow Dragon)’ 창작 동화를 기획했다. 이번 전집은 중국 현지의 교육 전문가들이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구성한중국어창작 동화다. 전집은 유초등 대상의 중국어 기초 수준 난이도로 이뤄졌다. 중국어 외에도 영어와 우리말 해석이 함께 제공돼 이중 언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중국 및 미국 원어민 성우의 음성 파일과 단어카드 등을 통해서 생생한 현지 표현을 복습할 수 있다.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중국어 표현을 △가족 △음식 △신체 △동물 등 12가지 영역으로 나눠 생생하게 익힐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다. 구성은 본책(60권)과 단어 상자(3개)다. 책을 읽은 후 OX퀴즈, 선 긋기 등 다양한유형의권말 활동으로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며, 권별 핵심 단어를 그림으로 정리한 단어카드 등으로 중국어 단어를 한번 더 각인 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중국어 말하기 챌린지’를 3월 5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레인보우 드래곤(Rainbow Dragon)’ 전집을 독서 후 익힌 중국어로 말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 채널에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중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유초등 대상으로 한 중국어 학습 교재는 시중에 많이 출시되었으나, 초급 수준 학습자를 위한 중국어 원서 기반의 창작 동화 전집은 교원 빨간펜이 유일하다”라며 "도요새중국어와 함께 학습하면 중국어 학습 효과가 배가 될수있고, HSK 등 중국어 능력 평가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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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생 24명 선발
교원 빨간펜이 지난 28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생 도요새 회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매년 실시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약 2만 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이 중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8명) ▲우수상(11명) ▲참가상(1명)을 선정해 24명의 우수 학생에게 총 8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원그룹은 지금까지 총97명에게 약 4천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 학생은▲구연동화 ▲자유 주제 등 분야에서 말하기 유창성과 전달력, 내용 구성이 뛰어나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단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과 교원그룹 미래콘텐츠연구소 임직원으로 구성돼 발표 태도 및 제스처, 발음과 억양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개별적으로 제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영어 말하기에 관심을 갖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초등생을대상으로 말하기 대회를 지속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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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개최
교원 빨간펜은 오는 8월 25일까지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도요새잉글리시의 총 552권의 영어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연령별 참가 부문은 ▲구연동화(유아 및 초등 1~2학년) ▲구연동화 및 자기 생각 발표하기(초등 3~6학년)다.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 1주차에 본선 진출자 24명을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8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학 교수진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선정하고, 총 6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대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참가 부문을 폭넓게 구성해 원하는 주제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전문 심사위원단이 참가자들의 영어 말하기 수준에 대한 상세한 심사평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외국어 말하기에 특화된 도요새만의 커리큘럼과 함께 공부하며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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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원 빨간펜은 ‘2022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우수 학생에게 총 1,0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3회째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0명에게 3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참가 부문과 주제를 다양화하고,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도록 단체전을 신설했다. 개인과 단체로 나뉘어 치러진 예·본선은 ▲구연동화 ▲북리포트 ▲노래 및 율동 ▲상황극 ▲자유 주제 등으로 폭넓게 구성하여 참가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영어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마련했다. 대회에서 예·본선의 열띤 경쟁을 통과한 개인 24명, 단체 8팀이 최종 선정됐다. 예선은 개인이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본선은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빨간펜TV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유창상 ▲퍼포먼스상 ▲내용구성상 ▲도요새스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의 영어 발표 실력 공개뿐 아니라 퀴즈쇼, 학습 에피소드 사연 소개 등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의 회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도요새잉글리시와 함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날로 향상됨을 실감한다”라며 “도요새와 함께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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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빨간펜,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 출시
빨간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톡톡 튀는 이야기로 창의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이하 스토리팝)’을 출시한다.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13일이다. 스토리팝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그림책 20권과 워크북 20권, 총 120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스토리팝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놀이처럼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몰입감과 흥미를 높이고자 ‘시골 쥐와 도시 쥐’, ‘신데렐라’ 등 친숙한 이야기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도전과 자신감, 존중, 개성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영상 콘텐츠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노래와 율동으로 그림책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스토리 △율동 △단어 △문장 △말하기 △읽기 총 6단계로 영상을 설계했다. 읽기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100% 원어민 음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언제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워크북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읽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그림책에 소개된 주요 단어와 문장은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빨간펜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그림책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돼 현재 14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