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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 마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빨간펜이‘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지난 8월 30일 마무리했다. 교원그룹 빨간펜은 유초등 도요새 회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2020년부터 매년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예선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선택해 내용을 암기한 후 구연동화 형식으로 발표 영상을 촬영해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했다. 올해예선에는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유창성·전달력·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를 선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영어원서 기반의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 원어민(필리핀) 화상 관리 학습 회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일상 속에서영어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영어 원서를 읽고, 원어민(필리핀)교사의 화상 관리를 통해 독서한 내용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를 제공하며, 예선전 접수한 선착순 100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각각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선 결과는 오는 9월 29일 발표한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16명은 오는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에서는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을선정하며, 수상자에게 총 4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교원그룹 빨간펜 관계자는 “올해 예선에서는 지난해 보다 한층 더 수준 높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평소 학습한 영어를 직접 말하고 표현하는 경험을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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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 실시
교원 빨간펜이‘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7월 20일부터 5주간 진행한다.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도요새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발표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0년부터 매년 대회를 실시해왔다. 지난해까지 총 8만명이 넘는 회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5,900만원의장학금을 수여했다. 예선은 구연동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도요새잉글리시 내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발표 영상을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와 심사평이 제공된다.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16명은 본선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은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본선 참가 주제는 △구연동화 발표(유아) △구연동화 및 자기 생각 발표(초등 1~2학년) △책 읽고 느낀 점 및 자기 생각 발표(초등 3~4학년) △자유 발표(초등5~6학년)이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 전달력, 내용구성과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으로 총 1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다”라며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글로벌 역량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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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5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성료
교원 빨간펜이 11월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2025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성료했다. 올해로 6회째 실시하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에게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고, 말하기 실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올해 대회까지 약 8만명의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 간 실시된 예선전 참여자 1천 여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후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최종 본선을 진행하고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을 선정하여 총 8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엄정한 평가를 위해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및 전달력, 내용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주어진 주제를 기반으로 프리젠테이션 발표, 모노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표현 방식으로 발표를 한 참가자들이 많아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 말하기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여러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학습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영어원서를 읽고 영어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를 출시했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스콜라스틱 영어 원서 196편과 프랜시스파커 리딩 수업 커리큘럼을 반영했으며, 원어민(필리핀) 교사의 주 1회 화상 관리를 받아 학습 가능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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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스마트 학습지 도요새, ‘2025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참가전 실시
교원 빨간펜의 스마트 학습지 도요새가 오는 6월 27일까지‘2025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참가전을 실시한다. 올해로 6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요새잉글리시회원이라면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연령별 참가 부문은 ▲유아(미취학) ▲초등 1~2학년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으로 나뉜다. 참가전에서는 화상선생님과 함께 예선전에 참여할 도서를 4주간 함께 읽으면 완료 인증서를 받게 된다. 참가전을 실시한 후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예선전을 실시한다.예선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16명을 선정한 후, 본선 진출자는 오는 11월 15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심사위원단은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우수상을선정하고 약 1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 학습 회원을 대상으로 말하기 대회를 실시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학습 효과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고하고자 지속적으로실시하고있다”라며 “4주 독서 챌린지 참가전에 참여해 독서 습관을 완성하고, 나아가 본선에 진출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수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