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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이정후·김혜성·오타니 본다”…유희관과 함께하는 MLB 직관 투어 선봬
해외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직관 여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희관 해설위원이 동행하는 메이저리그 직관 여행 상품이 나왔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버킷리스트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을 통해 해외 스포츠 직관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직관 투어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를 신규 고객층으로 유입한다는 전략이다.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 해설위원이 동행한다는 점이다. 재치 있는 입담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야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희관 해설위원이 호스트로 참여해 메이저리그 직관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패키지는 4박 6일 일정으로 메이저리그 직관과 관광을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이다. 출발일은 오는 5월 9일이며, 5월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를 시작으로 5월 11일과 12일에는 메이저리그 대표 라이벌전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경기를 관람한다.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인 이정후 선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 선수(LA 다저스)의 맞대결은 물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플레이까지 야구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야구 팬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산타모니카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게티 센터 ▲파머스 마켓 ▲더 그로브 등 관광 일정도 알차게 구성됐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버킷리스트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한 구성의 상품으로 스포츠 직관 여행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그룹은 김혜성 선수의 플레이를 응원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가 정규 시즌 경기에서 홈런·안타·도루를 기록하면, 교원그룹 계열사 상품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을 위한 기부 물품으로 적립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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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제1회 교원투어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전국 77개 팀 참가
교원투어(대표 장동하)가 주최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교원투어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는 U-12와 U-10 두 개 부문에서 총 7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12일 막을 올렸다.참가 팀들은 한 달 넘게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학업과 병행하며 주말에만 훈련하는 순수주말반 리틀야구 선수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원투어가 주최한 이번 대회가 보다 많은 유소년들이 야구를 접하고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지난 23일 화성드림파크 메인 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U-12 부문 인천 중구 드림과 U-10 부문 서울 중랑구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이날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교원투어는 결승전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우승·준우승 팀에 메달과 상금을 수여했으며, 최우수선수(MVP)에게는 부상으로 구몬학습 6개월 학습 이용권을 전달했다.교원투어는 이번 전국리틀야구대회 주최를 시작으로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국리틀야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리틀야구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소중한 무대였다”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뜻깊은 대회를 마련해 주신 교원투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리틀야구 선수들의 열정과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