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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세무법인 센트릭과 MOU…장례 후 상속·증여 세무상담까지 지원
교원라이프가 장례 이후 고객이 마주하는 상속·증여 등 세무 문제까지 지원하며 라이프케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교원라이프는 세무법인 센트릭과 장례 이후 세무상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이후 발생하는 상속·증여 등 복잡한 세무 절차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교원라이프 후불제 상조상품과 연계한 맞춤형 세무상담 프로그램과 멤버십 혜택을 공동 개발한다. 세무상담 프로그램은 상조상품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중 하나다. 장례를 마친 고객이 세무상담 서비스를 선택하면 세무법인 센트릭 소속 세무사와 연결해 상속·증여 등 세무 분야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우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세무상담 비용은 교원라이프가 전액 부담하며, 추가 세무서비스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원라이프는 우선 교원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서비스 운영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B2B 기업 제휴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기존 상조상품 회원까지 제휴 혜택을 확대하는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교원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례 이후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무 지원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후불제 상조상품의 차별화 요소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장례 이후에는 상속과 증여 등 예상하지 못했던 세무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 장례 전후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법인 센트릭은 상속·증여·양도소득세 등 재산제세 분야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다. 국세청 출신 세무전문가와 프라이빗뱅킹(PB) 분야 경력을 갖춘 세무전문가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상속·증여를 비롯한 재산제세 관련 업무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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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장례 인프라 사업 확대…상조업-신사업 시너지 본격화
교원그룹의 상조전문기업 ‘교원라이프’는 상조사업 진출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 상조사업의 역량을 강화한다. 교원라이프는 지난 10년간 상조 본연의 서비스와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도를 높여왔다. 다가오는 10년은 장례문화원, 시니어 사업 등 질적 성장을 위한 성장동력 강화해 장례 전 영역에 걸쳐 ‘토탈 라이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례 문화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교원라이프는 신사업 확대와 동시에 주력 사업인 상조업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 먼저, 신사업을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해 수익구조 다변화에 나선다. 새 수익모델의 주역은 장례 인프라 사업 확대다. 교원라이프는 올 5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국민장례식장을 새롭게 인수해 서울권역까지 장례 인프라를 구축했다. 교원라이프는 2018년 평택장례문화원 인수를 시작으로 장례식장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이후 화성, 아산, 김해 지역 장례식장을 추가로 매입, 운영해오고 있다. 교원라이프는 전국의 장례식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익화를 꾀한다. 교원라이프의 장례식장은 현대적 시설과 체계화된 의전 관리, 투명한 운영으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장례식에 관련한 각종 시설 예약 대행, 용품 선택 부담감 해소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 기존 상조상품 고객을 위한 혜택을 늘려 상조서비스와의 시너지도 한층 강화해 나간다. 이와 함께 주요 지역의 거점센터를 추가로 마련, 전국 권역으로 장례 인프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고객층 다변화에 따라 다양한 상품 라인업 확대도 적극적이다. 교원라이프는 상조서비스에 가입하는 연령대가 넓어짐에 따라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나가며 신규 고객을 확보해 오는 2021년까지 100만 구좌를 달성할 계획이다.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내 가전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맞춤식 결합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상조서비스와 함께 가전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 가능한 상품인 ‘베스트라이프 교원 플러스’, ‘다드림 올인원’을 비롯해 인테리어 할인 혜택이 가능한 ‘하우스라이프 교원’, 통신비 지원상품 ‘KT 교원라이프 85’, 등 상품 구성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결합 상품 외에도 프리미엄 상조 상품부터 기본적인 장례서비스로만 구성된 실속형 상조 상품까지 고객의 성향 및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한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 외 기업 및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B2B 및 B2G 상품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교원라이프는 사업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교원라이프의 자본금은 59억 7500만원으로, 개정된 할부거래법에 따른 영업기준 자본금 15억원을 300%이상 상회하며 탄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급여력비율도 기존 99%에서 101%로 높여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고객 납입금 보호를 위해 제1금융권 2개 은행(신한은행, Sh수협은행)과 지급보증 계약을 체결, 보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무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며 “상조서비스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장례 인프라와 전문 운영 역량을 갖춘 종합 장례서비스 기업으로 성장,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