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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사회공헌 캠페인 ‘내일의 혜성’ 진행
교원그룹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후원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 4일까지 약 3주간이며,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유소년 꿈나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혜성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헬스케어 제품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증정한다. 김혜성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 선수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2안타, 1홈런, 5도루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립된 기부 물품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적립),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적립)로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김혜성 선수의 성적에 따라 경기마다 누적 적립되며,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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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장동하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교원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약 100만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교원 빨간펜은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와 ‘솔루토이 정치경제’, ‘열려라! 지식문’, ‘생각이 반짝이는 지식별’ 등 다양한 전집 시리즈를 통해 경제지식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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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원 상당 후원…유소년 꿈나무 성장 응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에 총 4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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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첫 행보…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특별한 문화체험 선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올해 40주년 캠페인은 ▲9월 교원감사나눔(사회공헌) ▲10월 교원감사페스타(고객 프로모션)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40주년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해외문화체험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기업의 책임"이라는 장 회장의 신념에 따라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1999년부터 25년간 경제적 여건으로 학습과 문화 경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공동 주최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투어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매원, 영경방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상하이 예원 옛거리, 남경로, 동방명주타워, 마시청 서커스 공연 등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원감사나눔투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해외문화체험 지원에 이어 오는 11월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품목은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오 마이 감정 그림책’,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두비의 즐거운 생활’, ‘라인프렌즈 어휘당당’ 등 인기 전집 시리즈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학습·정서 발달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축이 아닌 고객·사회·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을 전하는 행사로 4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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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교육 콘텐츠 개발 위한 MOU 체결
㈜교원(대표이사 이진성)은 지난 3월 25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소장 정민화 언어학과 교수)와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의 풍부한 현장 경험 및 교육 콘텐츠 역량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는 빨간펜 선생님의 역량 강화를 위한 △문해력 및 역사 등 교육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특강 실시 △자녀교육 전문지도자 과정 운영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빨간펜 선생님 교육 역량 강화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인문학적 연구 자산을 토대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빨간펜 선생님의 직업 전문성 강화 뿐 아니라 ㈜교원 회원들의 올바른 교육적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공익적 가치 창출을 위해 교육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교육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원은 유초등생 대상의 AI학습지 ‘아이캔두(AiCANDO)’ 및 전집,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를 중심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 관계자는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ㆍ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질의 교육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마련하고, ㈜교원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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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교원그룹은 장동하 부사장(기획조정실장)이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한 참여형 SNS 릴레이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 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허철홍 GS엠비즈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 바통을 이어 받은 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은 ‘바이바이플라스틱’, ‘플라스틱사용줄이기’ 등 해시태그를 달아 챌린지 참여를 인증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페이퍼리스(Paperless) 활성화를 시작으로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상품 계약 문서를 모두 모바일 및 태블릿을 통한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전환한 후 매년 A4용지 120만장 이상을 절약해왔다. 또한 학습지를 비롯해 전집, 렌털 가전 등 상품 포장 시 자연분해 가능한 친환경 소재 비닐 및 종이 완충제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 구성원이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는 등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은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뿐 아니라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를 지목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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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전국으로 확대…아이들 ‘미래’ 위해 발벗고 나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IT소외지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올해 전국 7개소로 확대했다. 교원그룹은 2021년부터 에듀테크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들의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을 벌이고 있다. IT 인프라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를 선정해 교실 리모델링과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충남 천안을 시작으로 강원 태백, 경기 광주, 경북 구미, 전북 고창 등 5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올해 경남 밀양과 전남 여수에 추가 개관하며 전국 7개 권역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 체계를 갖추게 됐다.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남 밀양에 위치한 밀성초등학교(6호)와 전남 여수의 무선초등학교(7호)에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 교육에 적합한 교실로 탈바꿈하고, 에듀테크 교육에 필요한 교원 아이캔두 코딩 상품 및 전집, 이에 필요한 태블릿PC를 무상 제공했다. 그밖에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연수프로그램도 전하는 등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종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환경의 제약을 넘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전국 각지의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아이캔두 코딩을 활용한 코딩 수업은 물론 창의체험 등 방과후 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번 교원 에듀테크교실 6호점 수혜를 받은 밀양 밀성초등학교 김동준 담당 교사는 “에듀테크 교실이라는 코딩 전용 교실을 개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초등 5, 6학년 코딩 교과 수업 및 방과 후 동아리 활동 등 IT 관련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마음껏 이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역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에듀테크 교실 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에듀테크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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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희망도서 기부로 새해 사회공헌 시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4억원 상당의 희망도서를 기부하며 새해 들어 첫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 교원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도서지원사업을 펼친다. 솔루토이 등 빨간펜 대표 인기 전집으로 구성된 아동도서 900세트를 전국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총 300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 및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도서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교원그룹이 지원한 도서는 약 50만 권이다. 2024년에도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자신의 미래를 꿈꿔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그동안 교육 양극화 해소 및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만큼 새해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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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2곳 추가 개설…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교원 에듀테크 교실’ 4~5호점을 잇달아 개관하며,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등 IT 인프라 부족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교원의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미래역량을 향상시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강원 태백, 경기 광주 등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북 구미의 황상초등학교(4호)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초등학교(5호)에 열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각 도교육청과의 종합적인 검토 아래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이 필요한 14곳의 후보 학교를 선별한 후 최종적으로 2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황상초등학교와 고창초등학교에 각각 유휴 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원 아이캔두 및 전집, 코딩 교육 상품 등을 무상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고, 학습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세미나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동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올해 경북과 전북으로 에듀테크 교실 개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아동 누구나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