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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AI 전환 강조…전사 AI 활용 기반 단계적 구축
교원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AI를 제시하며,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구몬과 빨간펜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학습 데이터를 AI와 결합하면 회원 개개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교육을 운영하고, 업무에 필요한 AI 서비스 구독료를 지원하는 등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직무와 업무 특성에 따른 AI 활용 방식을 모색하고, 각 영역에서 필요한 기반과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올해 6월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AI TF’를 발족하고 전사적인 AI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AI TF는 그룹의 AI 전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사업 및 업무 영역별 AI 활용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동안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축적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성과를 도출하는 ‘AI 활용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 내 그룹 각 조직에서 AX 실행을 주도할 ‘AI 챔피언’을 선정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챔피언은 각 조직에서 AI 활용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AX 실무 리더로서, 직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확산하고 조직 내 AI 활용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AI 활용을 통해 성과가 확인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AI 활용을 독려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구성원들이 스스로 AX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룹 AX의 궁극적인 목표는 AI 활용을 일회성 과제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것”이라며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직접 AX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자발적인 AX 혁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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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거제·통영 수해 복구 지원…구호물품 기부·피해 고객 무상 지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수해피해 지역 긴급구호 물품 기부 및 피해 고객 지원은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4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2,200개를 마련해 통영지역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교원헬스케어의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멀티 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칫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치약 ▲더 순수한 물티슈 ▲더 도톰한 롤티슈 등 피해 주민들의 생활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생활가전 렌탈 브랜드 교원 웰스(Wells)는 수해 발생 직후인 지난 18일부터 경남 거제·통영 등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집중호우로 렌탈 가전제품이 파손되거나 분실한 고객에게는 위약금을 면제하고, 제품 분리 및 재설치, 파손 제품 수리, 필터 교체 등 필요한 A/S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고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과 고객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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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진행
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교원감사나눔투어’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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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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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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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50년 향한 도약 다짐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너지 전략은 교원그룹만이 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이라며,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어려운 시기에도 획기적인 성장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교원그룹은 1985년 작은 출판사로 출발해 현재는 교육, 렌탈, 상조, 여행, 헬스케어, 펫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토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친 생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교원그룹 계열사인 교원라이프는 선수금 규모와 재무건전성, 브랜드평판 등 업계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 생활문화 부문의 주요 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통합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과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인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유익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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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원 상당 후원…유소년 꿈나무 성장 응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에 총 4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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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아이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진단하고자 공동으로 개발한 평가다. 지난 대회까지 4천 6백명의 초등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들에게 수여한 누적 장학금은 1억원 이상이다. 올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2월 7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응시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가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평가 결과에 따라 학년 별로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2차 평가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1차 평가는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지며, 2차 평가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진행된다. 1차 평가는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언어, 수학, 과학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진행된다. 이후 서울교대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 2차 종합평가를 실시해 총 60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 공동 인증서를 발급한다. 또한, 서울교대 전문연구인력이 직접 채점하고 분석한 개인별 결과 리포트를 제공한다. 리포트에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포함한 수학, 과학, 언어 영역별 점수는물론,보완을 위한 학습 조언이 담길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융합형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가 갈수록 참가자들의 역량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인재 육성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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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첫 행보…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특별한 문화체험 선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올해 40주년 캠페인은 ▲9월 교원감사나눔(사회공헌) ▲10월 교원감사페스타(고객 프로모션)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40주년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해외문화체험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기업의 책임"이라는 장 회장의 신념에 따라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1999년부터 25년간 경제적 여건으로 학습과 문화 경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공동 주최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투어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매원, 영경방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상하이 예원 옛거리, 남경로, 동방명주타워, 마시청 서커스 공연 등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원감사나눔투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해외문화체험 지원에 이어 오는 11월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품목은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오 마이 감정 그림책’,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두비의 즐거운 생활’, ‘라인프렌즈 어휘당당’ 등 인기 전집 시리즈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학습·정서 발달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축이 아닌 고객·사회·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을 전하는 행사로 4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