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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발굴 지속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가 공동 추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진단한다. 대회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교대 교수진이 문항을직접출제했으며타 진단 평가와 차별성을 높이고자 모든 문항을 주관식으로 구성해 정답 도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약 3,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8일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1차 평가에 약 1,0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평가는 수렴·발산·연관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며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제로 이뤄졌다. 이후 서울교대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각 학년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교원그룹장동하기획조정실장과서울교대 장신호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임직원 및 서울교대 교수진이 참석했다.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은 “1차 평가가 서술 위주의 시험이었다면, 2차 평가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원리를 탐구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평소 공부할 때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책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려고 노력한 것이 CQ 문제를 풀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통해 응시자들의 언어, 수학, 과학, 문제해결 영역별 역량을 진단하고, 미래 인재로 자라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교원그룹은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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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앱어워드 코리아 2023’ 올해의 앱 선정
교원그룹의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이 ‘앱어워드 코리아 2023’에서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 앱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출시 앱(App)을 대상으로 부문별로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앱을 매년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장례종합플랫폼부문’ 올해의 앱 대상을 수상한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서비스다. 누구나 앱 하나로 복잡한 장례를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장례식장 정보와 각종 장례 관련 서비스 등을 통합 플랫폼화한 것이 특징이다. 첫장은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100여곳의 장지의 위치와 가격, 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데이터화해 쉽고 간편하게 조회, 비교해 볼 수 있다. 장례절차와 각종 필요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첫장으로 장례 또는 장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365일 고인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이밖에도, 고인과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추모관을 비롯해 온라인 부고장, 근조화환 주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장례 필수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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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챌린지 대회’ 성료… 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쏟아져
교원그룹이 AI분야 인재를 발탁·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교원그룹 AI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20일 시상식을 열고 최종 3개팀을 선발하였으며, 수상자에게 채용 특전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5월 공모전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86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41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본선대회 진출자 중 대학(원)생이 90%, 일반참가자가 10%로 나타나, Z세대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대회는 특정 분야의 과제 해결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 여행 등 교원그룹의 전 사업영역에 거쳐 생성형 AI기술을 접목하여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대회 결과, 전공수업 등 대학 강의를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학습 코칭 AI서비스를 제안한 숭실대·경기대 연합팀 ‘아피스’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습자 맞춤형 AI튜터를 발표한 ‘SWS’, 생성형 AI기반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선보인 ‘HYPE연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에 입상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기획에 이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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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챌린지 성료…독창적인 아이디어 봇물
▲ 지난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3교원그룹 AI챌린지’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손글씨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경진대회‘2023 교원그룹 AI챌린지’가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AI챌린지’는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유아동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430개팀,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는2937회에 달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사가 보유한 23만여개의 유아동의 손글씨 데이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오탈자 검수, 인식 정확성 등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최종 5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종 진출팀의 모델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우수3개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학생3인으로 구성된 ‘미아우’가 차지했다. 정확한 인식과 판독이 어려운 유아 손글씨 데이터에서 1글자 단위의 이미지로 판독 객체를 검출하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2위 수상은 모델 성능 향상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제안한 '티맥스에이아이 비전팀'이, 3위는 개인으로 출전해 유아용 손글씨 글자 검출에 특화된 모델을 제시한‘어니부기’가선정됐다. 교원그룹은 수상팀 전원에게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고,입사 지원 시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제안된 다양한 AI 알고리즘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품질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오는 3월 중‘제 2회 AI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2회 대회에서는 글로벌IT최대 이슈인 챗GPT를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경진대회로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AI챌린지를 통해AI및 데이터 분야의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대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등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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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CQ창의력 대회’ 성료…총 3천만원 장학금 전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창의력 대회'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교원CQ 창의력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교원CQ’는 전국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자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문항을 개발했다.특히 수리와 과학 내용의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교원 CQ창의력 진단은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 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 2차 종합 심사평가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발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했다. 2022년 12월18일 열린1차 지필 평가에 1,1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과제수행형 평가는 응시자의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표현하도록 교원 CQ영역과 예술 영역을 강화한 과제를 선정해 평가했다.평가 후 각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학년별 △대상(총 4명)△최우수상(총 4명)△우수상(총 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서울교육대학교 임채성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및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총8인이 참석해 시상했다. 교원 CQ의 출제와 평가를 총괄한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2019년 대회에 비해 2022년 대회 응시생의 점수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의 언어,수학 역량이 눈에 띄게 하락했는데, 이는 학업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 1,2학년 시기에 비대면 수업의 비중이 컸던 영향으로 추정된다”며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부족하다 보니,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논리적인 답변을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문해력 발달에는 단순 암기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보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적인 문항 설계 및 채점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 수준과 더불어 문해력을 포함한 수리,과학,문제 해결력까지 한번에 진단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교원그룹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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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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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성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크리에이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하 딥체인지 페스티벌)이 지난 1월 4~5일, 양일간 10,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MAKET85)’도 선보였다. 먼저,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티는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Zone)에서는 교원그룹의 상품들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은 아이들이 AR전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ells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이 행사 첫날 진행됐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나만의 스토리북(Story book)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뤘다. 이후에는 1?2차 시험 결과의 합산 점수를 바탕으로 각 학년별(초등3~6학년) 최종수상자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자로는 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이사와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이 참석해 대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대상을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를, 최우수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 총 52명에게는 장학금 30만원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4학년 한주희 양은 “글도 많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는데 평소 책을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에 가서 평소 책에서 봤던 대학교와 박물관을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라이프 등의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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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 시험 ‘교원 CQ’ 성료
서울교대와 공동 개발한 ‘교원 CQ’, 초등 3~6학년 1,500여 명 응시하며 성황리 개최 12월 중순, 대회 홈페이지에서 결과리포트 제공 및 2차 시험 진출자 발표 예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수리-과학-언어 주요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해 주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시험을 전국 초등학생 3~6학년 약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교대에서 성황리에 시행했다. 교원 CQ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대회인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1차 시험이다. 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2차 시험인 과제수행형 진단 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1차?2차 시험 결과를 합산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 및 장학금을 시상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교원 CQ'는 창의력을 융합해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수리, 과학, 언어 등 주요 3개 분야의 지식만이 아니라 이것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강약점뿐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 중 어느 단계에 어려움을 느끼는지 등을 진단할 수 있다. 시험은 오후 2시부터 총 9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일기, 신문기사, 동화 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국어, 수학, 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됐다. 이 시험에 응시한 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군은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신문기사나 책에서 봤던 내용이 문제풀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고, 초등학교 3학년 임지유 양은 “학교에서 배워 쉬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 지식을 동원해야 할 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12월 내 확인할 수 있다. 결과리포트에는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창의력 지수인 교원 CQ 점수를 제시하여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수리 ▲과학 ▲언어 각 영역별 상세결과를 평어와 점수로 제시하고 맞춤형 학습 방향까지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개발하고, 미흡한 부분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응시생 전원에게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인증한 인증서를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인 만큼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대회를 시작으로 창의력 증진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성적 상위자에 한해 오는 2020년 1월 2차 시험을 진행한다. 2차 시험은 과제 수행을 통한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최종 시상식은 1월에 예정되어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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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 석권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은 최우수상 수상 우수한 교육 콘텐츠,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한 교원 스마트 앱 우수성 인정받아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스마트 앱 연계해 독서 흥미 높이고 사고력, 창의력 길러줘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에서 ‘호시탐탐 박물관 AR’ 앱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과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비주얼디자인 항목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스마트 앱 2종은 ‘기존 공부 방식을 유지하되,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의 스마트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활동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증강 현실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 <호시탐탐 박물관> 내에 있는 밑그림을 직접 채색한 뒤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3D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신나는 음악을 재생해줘 독서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교원 올스토리 전집 <솔루토이 과학>의 '열려라! 생생 실험실' 코너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 이미지에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자연, 우리 몸 속, 지구와 우주, 생활 등 34개 주제별 활동을 3D 영상 및 실사로 체험할 수 있다. 교원그룹 윤미영 스마트러닝부문장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다양한 스마트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이 독서를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앱 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수 모바일 앱 평가 및 시상식이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