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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자리매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를 찾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대상홀딩스㈜,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리스트, 지원기관 등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를 포함해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라이프스타일 등 6개 분야에 걸쳐 스타트업을 모집한 결과 총 256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교원그룹과 협력 파트너사는 오픈이노베이션 상생을 이어나갈 최종 8개 기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가제트코리아(eSIM기반의 데이터 로밍서비스 유심사 운영)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글로벌 다큐멘터리 콘텐츠 제작) △삼신(냉동난자 및 난임 기술 스타트업) △씨브이쓰리(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기업) △오렌지풋볼네트워크(글로벌 스포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제이펀(동남아 크로스보더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주피터랩스(동대문 도소매상을 위한 솔루션 및 풀필먼트 서비스) △피터페터(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이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각 스타트업은 비즈니스모델과 PoC(사업실증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사를 비롯해 벤처 투자 관계자의 심사를 거쳐 1위 딥체인지상에 ‘가제트코리아’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여행종합브랜드 ‘여행이지’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제트코리아를 포함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41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6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 협력 파트너사와의 협업 모델을 지속 개발하는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 결과, 많은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뜻 깊은 성과를 거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출범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지난 5년 동안 62개의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했으며, 총 78건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투자액 또한 공동투자 포함 114억원 규모다. 외에도 상시 지원체계 마련해 교원그룹 전 계열사를 연계한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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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미래의 유니콘 기업 8곳 선보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원그룹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9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투자액은 공동투자 포함 75억원 규모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투자 확대 및 육성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홈앤쇼핑 및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디오몬스터(여행 영상·지도정보 공유 플랫폼) ▲일상의감동(위치기반 육아 품앗이 서비스) ▲브이플랫폼(셀럽이커머스 플랫폼) ▲어이사컴퍼니(패션 B2B 플랫폼) ▲말랑하니(육아용품 제조 및 판매) ▲투라(정기구독 랜덤박스) ▲엑스크루(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등 4기 스타트업 7개사와 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1개팀이 참여했다. 총 8개의 기업은 각 사의 사업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교원그룹은 홈앤쇼핑,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외 벤처 투자 관계자와 교원그룹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1위 딥체인지상에 ‘일상의감동’을 선정했다. 일상의감동은 아이 돌봄 연결 플랫폼 '링크맘'을 소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동네 이웃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를 연결해준다. 등·하원 지도부터 보육, 놀이, 가사 등 필요한 돌봄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야근이나 급한 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스피드매칭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라클상에는 유아용품 커머스를 선보인 ‘말랑하니’가, 홈앤쇼핑상은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개발한 ‘비디오몬스터’가 수상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17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37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의 협업 모델 개발, 기업 홍보, 투자 유치 기회 모색, 사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에듀테크 등 교육 분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여 더욱 뜻 깊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교원그룹과의 상생협력 모델 활성화 등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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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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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웹어워드코리아 2021’ 2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웹어워드코리아 2021’ 중견기업분야와 학생교육분야 총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교원그룹 홈페이지와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빨간펜 홈페이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 7월 교원그룹은 고객 소통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홈페이지를 고객 중심의 직관적 홈페이지로 새롭게 구성하여 고객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각각의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기업 정보와 상품 콘텐츠 등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된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접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페이지를 제공한다.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중견기업분야 대상을 수상한 교원그룹 홈페이지는 기업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고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하듯 화면을 구성했다. 또한 그룹 내 허브(Hub) 채널 역할을 강화하고자 △교육문화사업 △생활문화사업 △호텔레저사업 분야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냈다. 학생교육분야 대상을 수상한 빨간펜 홈페이지는 통합 교육 브랜드 빨간펜 론칭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고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정보 접근성과 웹 페이지 간 유기성을 높여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부터 전집에 이르기까지 총 70여 종의 빨간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듯한 경험 제공을 위해 '맛보기 영상'과 '미리 보기' 등의 콘텐츠를 삽입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아이캔두의 △준비학습 △기본학습 △발전학습 등 학습 콘텐츠를 짧은 영상형식으로 소개해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교원그룹이 가진 핵심 가치와 철학을 시각화하여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파악하기 쉽도록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웹어워드 코리아’는 전문 평가 위원단이 국내 웹사이트 중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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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동국대, 에듀테크 발전 및 인재양성 MOU 체결
[사진설명] 20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동국대학교와 ‘AI·에듀테크 관련 교육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는 미래 테크놀로지 기반의 교육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융합 교과 등의 ‘교육서비스과학’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격교육 및 에듀테크 분야 인재양성 공동 협력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신사업 기획 △AI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취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매년 200억 규모 이상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에듀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등 에듀테크 분야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듀테크 R&D 투자비용을 330억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한창이다.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수요창출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인공지능학과를 만들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분야 특성화를 위해 AI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에 ‘학습디자인 및 에듀테크전공’을 개설해 원격교육 분야 역량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동국대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갖춘 동국대와 지속적인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는 “교원그룹과의 업무협력으로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AI 및 에듀테크 분야 R&D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채용 우대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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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성황리에 마쳐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교육 체험전에 4일간 8천여 명이 관람 ‘교원 올스토리 어드벤처’, AR과 VR이 합쳐진 MR 기술 선보여 인기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식 콘서트’ 실시, 교수 등 5명의 전문가 강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8천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했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 존은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였다.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을 선보인 것. 혼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장점이 합쳐진 기술이다. 아이들은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또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체험 존이었다. 증강현실 게임, 레이저 미로 통과, 가상현실 수학문제 풀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지구 구출을 위한 매직코어를 찾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능력,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부모들을 위한 지식 콘서트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미래 사회와 교육’라는 대주제에 대해 최형욱 퓨처 디자이너스 대표, 김성일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강의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교육 방법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교육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었다. 향후 교원그룹이 나아갈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아이들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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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교육 체험전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개최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21일부터 4일간 DDP에서 열려 국내 교육기업 최초로 실시, 혁신적 미래 교육 비전 제시 위해 마련 AR, VR이 합쳐진 MR 기술 접목한 교육 콘텐츠 국내 최초로 선보여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교원그룹이 혁신적인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Edu Tech)의 기술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각 체험 존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존에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의 장점이 합쳐진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디바이스인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아이들이 우주의 신비함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홍보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행사장에 방문하면, 3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우주 탐사 로봇 블록(1일 100명 한정, 총 400명)’을 선물로 준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체험전은 삼성전자, SK텔레콤, 연세대 UX랩 인지공학스퀘어가 후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www.edu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는 아이들이 AR, VR, MR 등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을 넘어,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 문화의 장이다. 일방향의 교육 콘텐츠 제공이 아닌, 이전에 없던 생생한 교육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향후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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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 석권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은 최우수상 수상 우수한 교육 콘텐츠,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한 교원 스마트 앱 우수성 인정받아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스마트 앱 연계해 독서 흥미 높이고 사고력, 창의력 길러줘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에서 ‘호시탐탐 박물관 AR’ 앱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과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비주얼디자인 항목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스마트 앱 2종은 ‘기존 공부 방식을 유지하되,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의 스마트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활동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증강 현실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 <호시탐탐 박물관> 내에 있는 밑그림을 직접 채색한 뒤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3D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신나는 음악을 재생해줘 독서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교원 올스토리 전집 <솔루토이 과학>의 '열려라! 생생 실험실' 코너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 이미지에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자연, 우리 몸 속, 지구와 우주, 생활 등 34개 주제별 활동을 3D 영상 및 실사로 체험할 수 있다. 교원그룹 윤미영 스마트러닝부문장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다양한 스마트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이 독서를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앱 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수 모바일 앱 평가 및 시상식이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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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스펙 보단 직무가 우선” 교원그룹, 2015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10월 5일부터 서류 접수 시작…교원그룹 홈페이지 통해 입사 지원 가능 교육상품 연구개발(R&D), 영업관리, 마케팅, 홍보, IT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모집 어학, 자격증 등 스펙 지양, 지원한 직무와 연계된 경험과 역량이 우수한 인재 선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10월 5일부터 201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그룹의 핵심사업인 교육상품 연구개발(R&D)을 비롯, IT 기획 및 개발, 마케팅, 영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교육 콘텐츠 기획 △교육 편집개발 △영어교재 연구개발 △편집 디자인 △영업관리 △기획/마케팅 △홍보 △IT기획/개발 △자산관리 분야이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며, 10월 5일부터 19일까지 교원그룹 홈페이지(www.kyowon.co.kr)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 하면 된다. 교원그룹은 입사 지원 시 지원자가 직접 직무를 선택하고, 지원 서류를 접수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지원 단계에서부터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고 이에 따른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중점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인사담당자는 “교원그룹은 어학점수, 자격증 등 소위 스펙에 대한 우대 사항이 없다. 지원자의 활동과 경험 등이 지원한 직무와의 연관성이 얼마나 있느냐가 합격을 좌우한다”며 “교원그룹은 직무 중심의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 개개인의 능력을 키워 회사와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형방법은 서류 전형 – 온라인 역량진단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 – 건강검진의 총 5단계로 진행되며, 구체적 일정은 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1단계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오는 10월 30일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www.kyowon.c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