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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 3개 브랜드, ‘202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 3개 브랜드가 ‘202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스마트학습 부문 ‘스마트구몬N’,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빨간펜 수학의 달인’, 유아영어교육 부문 ‘프랜시스파커’다. 각 브랜드는 신뢰도와 인지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부문별 대상에 선정됐다. 스마트학습 부문 대상에 선정된 ‘스마트구몬N’은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며 스마트 학습지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대상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개인별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제공하며 1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또한, 유아영어교육 부문에서 수상한 ‘프랜시스파커’는 유아의 언어적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 수상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교원그룹 교육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축적해 온 교육적 역량을 바탕으로 학습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가치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 하는 교육 부문 브랜드 인증제도다. 급변하는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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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사회공헌 캠페인 ‘내일의 혜성’ 진행
교원그룹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후원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 4일까지 약 3주간이며,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유소년 꿈나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혜성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헬스케어 제품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증정한다. 김혜성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 선수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2안타, 1홈런, 5도루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립된 기부 물품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적립),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적립)로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김혜성 선수의 성적에 따라 경기마다 누적 적립되며,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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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장동하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교원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약 100만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교원 빨간펜은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와 ‘솔루토이 정치경제’, ‘열려라! 지식문’, ‘생각이 반짝이는 지식별’ 등 다양한 전집 시리즈를 통해 경제지식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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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감사나눔투어’ 3회차 성료…아동 대상 역사·문화 체험 제공
교원그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제3회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교실 밖 세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초록우산이 추천한 총 61명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남경로와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타워 등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공연 관람과 테마파크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경험을 공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차를 거듭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현지 일정 운영과 참자가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번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해외 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는 누구에게나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적 제약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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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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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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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고객 안내 착수…고객정보 포함 여부 확인에 총력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12일 오후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선제적 고객 안내 절차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13일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데이터 유출 정황을 신고한 후 고객 대상 문자 및 알림톡 발송을 시작했다. 이번 고객 안내는 교원그룹이 본 사안 초기부터 일관되게 유지해 온 투명성과 신속성을 바탕으로 고객 보호를 최우선에 둔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조사 진행 상황과 확인된 내용을 단계별로 고객에게 정보를 공유하며 불안 해소와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교원그룹은 데이터 외부 유출 정황을 확인한 단계로, 고객정보가 실제로 포함됐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 및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되면 투명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이던 홈페이지 및 온라인 서비스 정상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10일 내부 망 차단과 함께 일시적으로 중단됐던 홈페이지 접속은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홈페이지 접속과 주요 기능이 정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고객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업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계 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고객 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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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교원그룹은 2026년 1월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 다만, 유출 규모와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관계 기관 및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2차 사고 및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사 시스템 대상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정밀 분석 ▲비정상 접근 및 외부 접속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고도화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 교원그룹은 고객 정보 유출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조사 결과를 고객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는 한편, 고객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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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신속 대응…“고객 신뢰와 정보 보호가 최우선”
교원그룹은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이를 인지한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한편 외부 전문 보안 업체와 협조하여 사고 원인 파악 및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에 있으며,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의 원인 및 피해 정도?복구 상황 등 확인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현재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빠른 복구와 데이터 무결성 점검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