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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 ‘교원 K파트너스’ 론칭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온라인 커머스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고객이 판매자로 활동할 수 있는 마케팅플랫폼 ‘교원 K파트너스’를 론칭한다. 교원그룹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친숙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MZ세대로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고객과 판매자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마케팅 형태인 ‘교원 K파트너스’를 도입한다. ‘K파트너스’는 교원그룹의 상품·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상품을 홍보하고 영업하는 등 판매자로 활동하며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특히, 소통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의 상품을 직접 경험해본 고객이 지인이나 SNS 팔로워에게 해당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릴 경우, 상품 판매로 이어지는 링크 ‘달링’을 삽입할 수 있다. 달링은 소비자의 경험을 돈으로 만들어준다는 ‘달달한 링크’의 줄임말이다. 이 달링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상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이 수익금으로 지급된다. 일례로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구몬학습’에 대한 링크 페이지를 SNS로 전달하고, 친구가 최종 구매하면 수익을 얻게 된다. K파트너스가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은 현재 교원그룹에서 선보이고 있는 대표 4개 브랜드 200여가지 상품과 서비스다. 구몬학습, 스마트 빨간펜 등 교육상품을 비롯해 정수기, 웰스팜 등 웰스 렌털 가전까지 다양하다. 마켓85에서 판매 중인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나래’ 상품도 판매 가능하다. 향후 상조, 여행, 호텔 등 교원그룹의 전 브랜드로 판매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교원그룹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중 개인 SNS 채널을 보유한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원그룹에서 운영하는 통합멤버십몰 ‘K멤버스’ 내 삽입된 ‘K파트너스 신청하기’ 버튼 클릭 후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매월 활동 실적에 따라 수익금이 적립되며, 수익금은 주문 확정일로부터 1개월 후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교원그룹은 K파트너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퀵 스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K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보다 빠르게 부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가 상품은 판매가는 시중가보다 낮추고, 수익금은 높게 책정해 혜택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상품을 직접 써본 고객이 자신의 경험을 주변에 전할 경우, 상품 및 브랜드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도가 더욱 상승하기 마련”이라며, “단순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파트너스’라는 플랫폼을 마련해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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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생활문화사업 강화 위해 ‘교원더오름’ 신규 사업 론칭
교원그룹은 ‘교원더오름(The ORM)’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생활문화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에 지난 5일 종로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 챌린지홀에서 교원더오름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교원그룹 대표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교원더오름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원그룹은 빨간펜, 구몬학습, 교원 올스토리 전집 브랜드 등을 보유한 교육문화사업부터 웰스정수기, 공기청정기, 상조서비스 등 생활문화사업과 연수·휴양의 호텔레저사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국내 굴지의 중견기업이다. 교원그룹은 환경가전 브랜드 ‘웰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기존 방문판매의 경쟁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문화사업을 강화해나가고자 신사업을 추진,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은 “교원그룹은 지난 30여년간 핵심 역량인 방문판매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외 생활문화사업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교원더오름’을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의 가치인 ‘평생 인연’을 기반으로 모든 회원들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히 여기며 교원더오름과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신규사업 ‘교원더오름’은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회원들이 직접 판매해 수익을 나누는 직접판매기업이다. ‘더오름(The ORM)’은 The Origin of Relationship Marketing의 약자로 올바름과 바른 성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 ▲올바른 유통시스템과 정직한 소득을 보장하는 사업기회 ▲개인별 능력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연수·교육프로그램 등 교원더오름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교원더오름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이다. ‘웰네이처’와 ‘에스룸’ 등 2개의 화장품 브랜드와 바디·헤어케어 브랜드인 ‘웰메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웰씨드’다. 우보한의원과 협업을 통해 한방화장품 ‘아토클래식Rx’도 추가로 구성했다. 교원더오름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교두보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생활 전반의 제품군으로 확대,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판매 방식은 회원 직접판매 방식을 채택했다. 중간의 복잡한 유통 과정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단순화해 광고비와 유통 비용을 줄였다. 유통 마진을 줄인 만큼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제공한다. 회원 직접판매 방식을 통해 회원 각자의 노력 및 성과에 따라 균등한 보상을 제공해 소득 창출 기회를 도모한다. 즉, 교원더오름은 소비자들을 소비자인 동시에 사업자로 만들어 삶에 풍요로움을 주고 우수한 제품만 만들어서 생산해 제공하자는 취지다. 교원더오름 회원은 정상가 대비 평균 20% 저렴한 가격에 제품 구매 가능하며, ‘더오름 패밀리’라는 제휴 서비스를 통해 환경가전을 구매할 경우 추가 포인트가 쌓인다. 특히 일반 회원 외 사업자로 등록된 회원들은 추가적으로 판매 및 조직관리에 따른 수당 혜택을 제공받는다. 또한 직급이 올라갈 때마다 직급에 따른 보너스 상금도 함께 지급된다. 교원더오름은 공식 출범 전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모집을 통해 가입한 회원수가 무려 5000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론칭 첫 달 3000명 회원 모집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교원더오름은 합법적인 직접판매를 준수하고 자체적인 사업 감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교원더오름만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회원수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더오름 관계자는 “교원더오름은 교원그룹이 쌓아 올린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핵심 가치를 이어가며, 기존 직접판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1여년 시간 동안 철저하게 준비해왔다”며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회원 누구나 성과에 따른 수익과 혜택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교원더오름만의 보상 체계를 마련,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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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놀이교육기관 ‘위즈아일랜드’ 통해 유아 교육시장 선도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놀이교육기관을 통해 본격적인 유아 교육시장에 나선다. 지난 10일 ‘위즈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위즈코리아를 인수하고, 15일 회사명을 ‘교원위즈’로 변경했다. 학습지 ‘빨간펜’ ‘구몬학습’, 전집 ‘교원 올스토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교원그룹이 유아 대상 교육기업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교원그룹은 초등을 넘어 유아 교육시장까지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2004년 처음 선보인 위즈아일랜드(Wizisland)는 일명 ‘놀이학교’로 만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기관이다. 국내 최대 규모로 총 32개의 분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메이어와 샐러비의 감성지능이론,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이론과 유태인 교육법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감성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종 업계 최초로 200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영국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교원그룹은 초등학생 중심이었던 교육사업을 영·유아로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누리(3~5세)-키즈(5~7세)-초등’으로 이어지는 스마트 빨간펜을 통해 체계적인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완성했다. 전집 브랜드인 ‘교원 올스토리’는 2013년 누리과정을 반영한 ‘솜사탕’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0~24개월 대상 ‘첫 두뇌계발 베베똑’ 등을 내놓았으며, 구몬학습 또한 ‘한글·숫자·영어가 크는 나무’ 등을 통해 유아 교육시장에 안착했다. 더불어 ‘영·유아 전문가 과정’을 통해 학습지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교원그룹은 유아 교육시장의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학습지와 전집 등 교육상품 기획 및 개발, 회원관리 등을 통해 쌓아온 교원그룹의 교육노하우와 위즈아일랜드의 운영 시스템으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위즈아일랜드의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 등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접목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32년간 수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위즈아일랜드의 장점과 교원그룹의 교육노하우를 극대화하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놀이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기본 교육을 잘하는 교육전문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