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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반려동물 동반 문화 체험 패키지 선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해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패키지를 내놨다.키녹은 단순한 반려동물 동반 숙박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키녹 X 플래시백 계림 패키지’를 기획했다. 이 패키지는 키녹 투숙과 플래시백 계림의 야간 특별관람을 연계해 반려동물과 함께 새로운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플래시백 계림은 신라의 설화와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다.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해 있어 호텔에서 전시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플래시백 계림 입장권(성인 2인·반려동물 1마리)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30일까지 숙박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패키지 이용객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플래시백 계림을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8시다. 반려동물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이용 기준도 마련했다. 키녹 펫패스에 등록된 10kg 미만의 소형견만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관 내에서는 유모차나 이동 가방에 탑승하고 매너벨트를 착용해야 한다.교원그룹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해 이색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숙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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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2주년 행사 연다…“강형욱 훈련사 토크콘서트부터 ‘펫마카세’까지”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2024년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과 다양한 펫 특화 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B) 서비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키녹은 2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Kinock 2nd Birthday : Play & Relax’를 주제로 호텔 내 카페 스니프(Sniff), 로비, 페스타존 등에서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문가 참여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먼저 강형욱 훈련사가 키녹을 찾아 투숙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카페 스니프에서 ‘무엇이든 물어보개’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반려동물과의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행동 교정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강형욱 훈련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투숙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정된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를 모두 적립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전문 작가가 반려동물의 모습을 직접 그려주는 강아지 일러스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키녹의 전문 훈련사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마사지 클래스도 열린다. 클래스를 통해 반려동물의 근육 이완과 척추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 방법을 배우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클래스는 지하 1층 페스타존에서 진행된다.펫푸드 전문 브랜드 봄봄과 협업한 ‘펫마카세’ 부스도 운영된다. 닭·오리·돼지고기 등 수비드 원재료와 사골육수, 오메가3, 영양효모 등을 직접 선택해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만들어 급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다.키녹은 호텔 방문 고객 150팀에게 선착순으로 네츄럴코어의 반려동물 사료·간식·장난감 등으로 구성된 2주년 기념 웰컴 키트를 증정한다.키녹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2주년 행사를 통해 투숙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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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체험형 콘텐츠 확대…‘옥수수 수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름철을 맞아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17일 호텔 인근 체험 농장에서 ‘옥수수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투숙객들이 체험 농장에서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투숙객에게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체험 농장을 조성하고 옥수수를 재배해 왔다.프로그램은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체험 농장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투숙객에게는 ▲어린이용 밀짚모자 및 장갑 ▲성인용 장갑 ▲수확용 바구니 ▲옥수수 음료 등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스위트호텔 남원은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컵빙수 2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혜택은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투숙객에 한해 제공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올해 요가 클래스, 다도 체험, 반딧불이 야외 방사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체류형 콘텐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농작물인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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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고유가·고환율에 해외 대신 국내로…스위트호텔 제주·키녹 객실점유율 상승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여름철 해외 대신 국내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여행객이 늘면서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KINOCK)의 투숙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의 7~8월 여름 성수기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포인트, 7.8%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국내 패키지 예약률도 4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스위트호텔 제주가 있는 제주도는 해외여행 대비 비용 부담이 적고, 짧은 일정으로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 중심으로 예약이 증가하면서 객실점유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키녹(KINOCK)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함께 펫 동반 여행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외 대신 국내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휴가를 보내려는 고객이 늘어난 것이 객실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이 같은 여름철 투숙 수요 증가에 맞춰 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은 여름 시즌 맞춤 패키지를 다양하게 선보인다.스위트호텔 제주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빙수와 에이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지 썸머 인 제주(Cozy Summer in Jeju)’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빙수 3종(과일 요거트·인절미·홍시 중 택 1), 에이드(천혜향·한라봉 중 택 2), 카바나 50% 할인권으로 구성됐다.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치킨 텐더와 감자튀김을 제공한다.키녹은 투숙객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타임 패키지’를 내놨다. 객실 1박과 함께 순살 후라이드 치킨 박스, 클래식 떡볶이, 생맥주 2잔은 물론 반려동물 전용 멍치킨이 포함된 구성이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고유가·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해외 대신 국내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확대되면서 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의 객실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패키지를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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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체험형 숙박 뜬다”…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반딧불이의 밤’ 운영
호텔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는 이색 체험 패키지가 등장했다. 이 같은 콘텐츠가 늘면서 호텔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6월 13일 생태 체험 행사 ‘반딧불이의 밤’을 개최한다.이번 ‘반딧불이의 밤’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후 7시부터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 ▲반딧불이 실내 관람 ▲반딧불이 야외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는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관람 시간대가 배정된다. 전시는 1·2부로 나뉘어 호텔 컨벤션센터 2층 스위트홀에서 운영된다.이어 실내에서는 약 1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야외 가든 운동장에서 반딧불이 자연 방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테마 여행 수요를 공략해 왔다. 앞으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교육·생태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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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전용 앱 출시…예약·펫 신분증·리워드 통합 플랫폼 구축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키녹 앱은 ▲객실 예약 ▲반려동물 신분증 등록·관리(QR 기반) ▲포인트 적립·사용 ▲이벤트 참여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키녹은 앱 출시에 이어 다음 달 앱 전용 멤버십 ‘키녹 메이트(KINOCK MATE)’를 도입한다.키녹 메이트 멤버십은 연간 결제 금액(객실 및 카페 스니프)을 기준으로 회원 등급이 산정되며, 등급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과 혜택이 차등 적용된다. 등급은 그린·핑크·레드·블랙 등 4단계로 구성되며, 포인트는 최소 3%부터 최대 6%까지 적립된다.멤버십 혜택으로는 포인트 적립·사용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특가 패키지, 무료 숙박권, 객실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펫 파크 및 프라이빗존 무료 이용, 펫 프로그램 우선 예약, 이벤트 우선 참여 등이 포함된다.앱을 통해 이용자는 객실 현황과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키녹은 고객 접점을 앱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객 및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앱 고도화와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의 제휴 확대, 포인트 사용처 외부 확장을 통해 고객 혜택과 반려동물 서비스 생태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키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전용 앱 출시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객실 예약부터 이용,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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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반려동물도 스파 즐긴다”…프리미엄 온천수 스파 패키지 선봬
웰니스 트렌드 확산과 맞물려 반려동물의 휴식과 건강을 중시하는 펫 웰니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을 위한 이색 스파 패키지가 나왔다.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반려동물 전용 프리미엄 온천수 스파 패키지를 선보이며 펫 웰니스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이번 패키지는 반려동물의 휴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객실 내에서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스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체류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키녹은 지하 6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고 있는데, 이를 활용해 반려동물이 객실 내에서 편안하게 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패키지는 ▲프리미어 객실 1박 ▲반려동물 프리미엄 스파 세트(히노끼 욕조·우드 슬랫 매트·방수 디지털 온도계·우드 트레이 테이블·펫 타월·입욕제·머드팩) ▲반려동물 원기 보충 간식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 ▲카페 스니프 10%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 대상은 15kg 이하 반려동물이다.키녹은 반려동물 중심의 체류형 콘텐츠와 전용 식음료(F&B) 서비스를 확대하며 펫 호텔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키녹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단순 동행을 넘어 반려동물 중심의 콘텐츠 수요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패키지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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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더오름, 간편 영양·에너지 보충 돕는 ‘슈퍼스트’ 2종 출시
교원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교원더오름이 여름철을 맞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슈퍼스트’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2종은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슈퍼스트 데일리'와 카페인 없는 에너지 음료 '슈퍼스트 리부티'로 구성돼 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원료를 분말 형태로 만들어 쉐이크나 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슈퍼스트 데일리는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인디언구스베리, 치아씨드 등 50여 개 과일, 야채 등을 조합해 개발한 6가지 복합 원료(▲슈퍼암라맥스 ▲슈퍼프라임믹스 ▲슈퍼바이탈믹스 ▲슈퍼프룻믹스 ▲슈퍼파이토믹스 ▲슈퍼루트믹스)를 적용한 제품이다. 한 포에 단백질, 식이섬유, 폴리페놀, 피코시아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았다. 쉐이크처럼 물에 타서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면 된다. 슈퍼스트 리부티는 피로 개선 및 운동 수행능력을 증진시키는 특허 원료 ‘HT089’를 함유했다. 해당 성분은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 연구해 개발했으며 교원더오름이 국내 독점 공급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상큼한 레몬맛으로 카페인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언제 어디서든 물과 함께 차처럼 즐기면 된다. 교원더오름 관계자는 “일상에서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슈퍼스트는 기호에 따라 샐러드 소스나 스무디 등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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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빨간펜과 협업 키즈 패키지 출시…‘감정 도서’ 콘텐츠 접목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이 빨간펜과 협업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겨냥한 키즈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키즈 패키지는 아이의 정서 발달과 감정 코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기존 키즈 패키지가 놀이·편의시설 중심이었다면, 스위트호텔은 감정 전문 도서를 접목해 부모와 자녀 간 교감 경험을 강화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객실 내에서 책을 통한 정서적 상호작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키즈 패키지는 스위트호텔 제주와 남원에서 운영된다. 스위트호텔 제주의 키즈 전용 객실 ‘키즈 테라스’ 또는 스위트호텔 남원의 ‘파인빌라’ 1박과 함께 빨간펜의 ‘OH! MY 감정 그림책’ 낱권 5권이 포함된 구성이다.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 가능하다.‘OH! MY 감정 그림책’은 빨간펜이 오은영 박사와 공동 개발한 도서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 발달 콘텐츠다.스위트호텔은 빨간펜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그룹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를 앞세워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고객이 호텔에서 보내는 시간을 단순한 휴식을 넘어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그룹사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호텔 서비스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