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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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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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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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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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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0년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 수상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20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 복지 증진 및 사회 복지 구현과 관련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사회공헌 모토인 ‘인연 사랑’, ‘바른 인성’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지식 함양뿐 아니라, 올바른 사회 구성원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해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대상 전집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후원, 교육기업 최초 바른인성 캠페인, 다문화ㆍ저소득층 아동 지원, 아동ㆍ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2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시작한 ‘바른인성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왕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나, 너, 우리 그리고 온 세상의 인성나무 키우기’ 인성교재를 제작, 2015년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에 약 100만부 가량을 무료 배포 했다. 인성교재 배포를 비롯해, 초등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이나 예술활동에 접목 시킨 ‘방과 후 인성 극장’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스트레스 프리존 조정 사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심리안정 테스트 진단과 놀이활동, 컬러테라피, 향기 테라피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교내 휴게 공간을 말한다. 교원은 1억 4천만원 후원 및 언어 학습용 태블릿 PC 등을 지원해 서울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교원그룹은 코로나19 확산처럼 사회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지역 아동과 가정을 돕는 실직적인 지원에도 앞장 서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컸던 대구ㆍ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20억원 기탁,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착한 임대인 활동, 어린이병원 마스크 기부 등에 나섰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립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교육 사업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폭넓은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원그룹 만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사회공헌 20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기존 사회공헌 방침에 새로운 메시지를 얹어, 교육생활문화 중심의 기업으로서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가는 폭넓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가 가진 교육, 생활문화 제품을 앞세운 단순 제품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거나 평생 인연으로서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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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20억 기부에 이어 입점 소상공인 대상 임대료 감면” 교원그룹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자사 소유 건물에 입점한 소상공인에게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임대료를 감면한다.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는 50% 면제하며, 그 외 지역은 30% 인하한다.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7개 빌딩 내 입점 업체가 지원을 받는다. 앞서 교원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 아동을 위해 20억 규모를 지원했다.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휴관으로 가정에 홀로 고립된 아이들의 학업 공백과 결식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물품과 기초생활 유지를 위한 ‘교원구몬 안심KIT’를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전국의 많은 소상공인들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일로 고통 받거나 위기 극복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기업의 사회적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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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 진행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 2곳 선정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인성 교육 실시 교원 올스토리 전집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 극장’을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방과후 인성 극장을 새롭게 기획,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2학기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가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인성 및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필수 주제를 이야기로 구성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선정해 도서와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 교육을 펼친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 후에 서로 자연스럽게 후기를 나누면서 인성 가치관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만든 연극을 공연해 본다는 점도 특별하다. 총 12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아이들의 의미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며 “이번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인성 가치를 공연을 비롯한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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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개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 대상, 창의성과 인성 길러주는 체험교육의 기회 제공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인성교육 더해, 바른 인성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가평 비전센터에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를 개최했다.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모든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원그룹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교원그룹 사회공헌의 근간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창의인성캠프’로 거듭났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요구되는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먼저 캠프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송금자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9가지 분류를 통해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 아이들은 성격검사를 진행하며 알게 된 자신의 성격적 특성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는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을 위한 ‘함께 승승하는 긍정리더십’ 시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은 나와 친구의 강점을 적은 컵을 쌓아 올리고, 팀 빌딩 등의 게임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긍정 에너지를 나누고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홀로렌즈 체험과 코딩교육도 캠프를 풍성하게 했다. ‘교원 홀로렌즈 우주탐험’은 홀로렌즈를 이용한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로봇청소기를 만들고 작동시키며 기초적인 코딩 원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지혜와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성은 창의성과 더불어 미래 인재에게 중요시되는 역량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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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인성 놀이터’ 조성
[사진 설명 = 교원그룹은 4월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새로운 놀이공간 ‘인성 놀이터’ 개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영찬 단장,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 교원그룹은(대표 장평순)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교원 도요새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 전개를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동범 서울북부지역본부 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연찬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으로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개설한다. 그 동안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실내놀이터로 사용했으며,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놀이도구로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 ‘교원 도요새 놀이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인성 및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마음껏 뛰노는 인성 놀이터’라는 콘셉트 아래,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인테리어로 공간을 조성하고 유·초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놀이터 내에 비치함으로써 놀이와 배움의 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바른 마음을 갖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최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스트레스 프리존’을 조성 했으며, 베트남 현지에 유치원 건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아이들의 배움과 인성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