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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2곳 추가 개설…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교원 에듀테크 교실’ 4~5호점을 잇달아 개관하며,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등 IT 인프라 부족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교원의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미래역량을 향상시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강원 태백, 경기 광주 등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북 구미의 황상초등학교(4호)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초등학교(5호)에 열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각 도교육청과의 종합적인 검토 아래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이 필요한 14곳의 후보 학교를 선별한 후 최종적으로 2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황상초등학교와 고창초등학교에 각각 유휴 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원 아이캔두 및 전집, 코딩 교육 상품 등을 무상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고, 학습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세미나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동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올해 경북과 전북으로 에듀테크 교실 개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아동 누구나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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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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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건강한 교육환경 제공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위해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학교를 선별, 교실숲 조성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원그룹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쾌적한 교실 환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교실숲은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 3곳에 조성됐다. 총 69개 학급에 공기정화 반려식물 1794그루를 전달했다. 각 학급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공기정화식물 26그루가 배치되며, 기후 위기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도 함께 전달된다. 교실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은 교원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참여한 기부 연계 캠페인을 통해 모아졌다. 교원그룹은 지난해에는 임직원, 올해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집 앞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한 인원수만큼 교원그룹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 미래세대 아이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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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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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열어
“청년들의 실패를 삽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실패의 가치를 재조명해 ‘실패도 성장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된다.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새해 결심, 다이어트 등 작은 사연부터 입시나 취업, 연애 등 소재 제약 없이 본인이 겪은 실패담을 적으면 된다. 또래의 청년들이 남긴 사연을 읽으며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공감도 가능하다. 등록된 사연 중 매월 6건를 선별해 월간 실패담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실패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약 30만원 상당의 응원 선물을 전한다. 응원 선물은 사연 내용에 맞춰 맞춤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패전당포에 사연을 남긴 이들 중 200명을 추첨해 자기계발 활동을 위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실패담을 공유하고 응원을 나눌 수 있도록 SNS 참여 이벤트로 함께 진행한다. 등록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고,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십오일 작가와 컬래버한 실패전당포 스티커를 이용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등록한 이들에게는 300명을 추첨해 맘스터치 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실패 경험을 디딤돌 삼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서포터가 되어주고자 ‘실패전당포’를 운영한다”며 “이번 실패전당포에 이어 많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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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롯데푸드와 사회공헌 콜라보…'영유아 언어 발달 위해 뜻 모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롯데푸드(대표 이진성)와 함께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언어 발달에 영향을 받는 영유아를 위해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 무상 배포한다. 롯데푸드도 뜻을 모아 ‘롯데비엔나 X 교원 어린이날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투명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다.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성장기 영유아들이 보육교사의 얼굴 표정과 입 모양을 보기 어려워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손을 모아 이번 사회공헌을 준비했다. 투명 마스크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필름으로 제작돼 마스크를 착용해도 보육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언어 습득과 더불어 정서적 교감 및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1만7000개를 제작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총 2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들이 언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롯데푸드와 뜻을 모아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많은 이들이 투명 마스크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롯데비엔나 어린이날 패키지를 구입하면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인원은 총 1005명이다. 100주년 어린이날의 ‘100’과 가정의달 5월의 ‘5’를 합친 숫자다. 패키지 띠지 안쪽에 당첨 여부와 행운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당첨자는 행운번호를 문자로 보내고, 당첨 등수에 따라 ▲빨간펜 솔루토이 전집 2세트(5명), ▲ 도요새 스토리팝 영어전집 1세트(20명), ▲과학소년 1년 구독권(50명), ▲교원투어 여행상품권(100명), ▲롯데푸드 돼지바 기프티콘(830명)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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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챌린지(Plogging challenge)’를 전개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으로 임직원의 사회적 관심과 그룹 사회공헌활동 활동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 문화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플로카 우프)'와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신청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했다. 플로깅 챌린지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한 뒤 결과를 SNS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고자,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제작된 플로깅백, 면장갑 등의 물품으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를 지급했다. 플로깅 키트에는 친환경 비누, 수세미, 칫솔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함께 담아 집 안에서도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출퇴근 및 점심 시간, 주말 등을 활용해 회사 주변과 거주지 등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렇게 모아진 쓰레기는 재활용 종류에 맞게 인근 분리수거함에 배출됐다. 교원그룹은 기존 '플로깅'에서 한 단계 발전해 임직원 참여에 따른 기부금을 조성했다. 플로깅 챌린지 참여자의 발걸음 수 및 창립 36주년의 의미를 담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초등학교 숲 조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하였으며, 기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고 높은 호응을 보내줘 뜻 깊다”며 “플로깅 챌린지와 같이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평순 회장은 지난 20여년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경영 혁신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함양을 통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캠프•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의 인연사랑으로 모인 기부금은 NGO단체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 생활비 지원은 물론 지역아동시설 개보수, 의료비 등을 지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사회공헌 시행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사회적 어려움 해결을 넘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앞장서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계층간 에듀테크(Edu-Tech)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듀테크 교실 조성’을 비롯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청년 웹툰 챌린지' 등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교육부터 생활문화 분야까지를 아우르며, 보다 폭 넓은 사회공헌을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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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환경 조성 위한 교실 확대…교육격차 해소 앞장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에듀테크 교육 혜택 제공…현재 전국 총 3개 운영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해 교원그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와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 총 2개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현재 전국 총 3개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 중이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아이캔두(AiCANDO), 레드펜 코딩 등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백 황지초와 광주 경안초 유휴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원 레드펜 코딩 프로그램을 포함해 전집 및 스마트 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에듀테크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아 창의융합형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4월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처음으로 열었다. 올해 교원그룹은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러브팜을 비롯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및 영유아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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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