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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 위한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2023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열고, 오는 12월 3일까지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과학·언어 영역을 종합적으로 융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서울교대 교수진이 문항을 직접 출제하였으며 학생이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해 정답 도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전 32문항 모두 주관식으로 구성하여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2년에 진행된 대회에 1,100여명의 학생들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1차 지필 평가는 12월 17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되며, 학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은 이듬해 2월 18일 2차 평가에 참가할 수 있다. 2차 평가는 당일 공개되는 과제에 대해 그 자리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방안작성 및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1, 2차 평가를 종합해 창의력과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각 학년별로 15명씩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응시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를 전달한다. 또한 응시생의 창의력발달수준을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창의력 진단 결과리포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 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12월 3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12일까지 신청을 완료한 조기 참가자에게는 응시료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초등학생의 역량 편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긴 지문을 읽고 문제를 이해하는 문해력과 문제를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풀어내는 문제해결 역량을 체크하고 싶다면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통해 확인해볼 것을 권장한다” 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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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과 함께 교실숲 조성 봉사활동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7일 초등학교 내 교실숲 조성을 위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 공간을 전하고자 2022년부터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교실숲이 조성된 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상곡초등학교다. 교원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20명의 ‘인연사랑 봉사단’이 방문해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과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등을 화분에 옮겨 심고, 상곡초등학교 전 학급에 화분들을 배치했다. 그리고 멸종위기식물 및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을 수 있는 환경교육을 수강했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이어 현재까지 4개 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했다. 작년 8월에는 임직원과 고객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기부 연계 캠페인 ‘플로깅 챌린지’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고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에 조성했다. 또한 이달 내로 최근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강릉 소재의 초등학교 2곳에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임직원들과 함께 교실숲을 조성하게 돼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분야에서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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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여성 아동·청소년을 위해 2억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역사회 여성 아동·청소년을 위한 2억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교원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중 ‘건강한 환경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아동·청소년들이 2차 성징에 따른 신체 변화에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기부 물품은 더오름 올바른 100% 유기농 순면패드와 팬티라이너 총 75만8000장 물량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중구교육복지센터 등 서울시 소재 교육복지센터 6곳에 전달됐다. 위생용품 구입이 어려운 지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항암 등 장기간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 환아들에게 2만 2000여개의 마스크와 물티슈를 전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생활필수품이지만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는 매달 구매에 따른 부담이 클 것으로 여겨져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우리 이웃의 더 나은 교육환경과 건강한 삶’의 사회공헌 가치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바른인성 캠페인, 에듀테크 교실 등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은 물론,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환경과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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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대상 온라인 캠페인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심리 회복을 돕는 온라인 캠페인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을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학업, 직장생활 등 청년들과 밀접한 주제와 행복에 관한 고찰을 담은 일러스트로 MZ세대에서 공감을 얻고 있는 인기 캐릭터 ‘치즈덕’을 앞세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은 마법의 물약상점이란 독특한 컨셉으로 청년들이 놀이하듯 자신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 회복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Tip)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교원그룹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해 나의 현재 감정 상태를 입력하면 ‘치즈덕’으로부터 맞춤형 힐링 방법과 응원의 메시지를 처방받을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게임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치즈덕 플래시 게임’도 운영한다. 힐링 게임에 참여한 후 자신의 점수를 랭킹에 등록하면 주간 랭킹 순위에 따라 한정판 ‘치즈덕 굿즈(스트레스볼)’와 기념엽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청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정부 조사에서 만 19~34세 청년 33.9%가 최근 1년 동안 '번아웃(소진)'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답하는 등 ‘번아웃’을 호소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어 청년들의 심리적 휴식을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을 통해 번아웃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들의 실패담에 선물과 응원을 전달하는 ‘실패전당포’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무형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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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2곳 추가 개설…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교원 에듀테크 교실’ 4~5호점을 잇달아 개관하며,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등 IT 인프라 부족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교원의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미래역량을 향상시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강원 태백, 경기 광주 등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북 구미의 황상초등학교(4호)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초등학교(5호)에 열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각 도교육청과의 종합적인 검토 아래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이 필요한 14곳의 후보 학교를 선별한 후 최종적으로 2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황상초등학교와 고창초등학교에 각각 유휴 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원 아이캔두 및 전집, 코딩 교육 상품 등을 무상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고, 학습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세미나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동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올해 경북과 전북으로 에듀테크 교실 개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아동 누구나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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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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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건강한 교육환경 제공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위해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학교를 선별, 교실숲 조성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원그룹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쾌적한 교실 환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교실숲은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 3곳에 조성됐다. 총 69개 학급에 공기정화 반려식물 1794그루를 전달했다. 각 학급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공기정화식물 26그루가 배치되며, 기후 위기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도 함께 전달된다. 교실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은 교원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참여한 기부 연계 캠페인을 통해 모아졌다. 교원그룹은 지난해에는 임직원, 올해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집 앞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한 인원수만큼 교원그룹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 미래세대 아이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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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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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 LG전자, 취약계층 아동·노인 위해 건강기능식품 기부
▲ 교원라이프 · LG전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억원 물품 후원 (좌측부터 이상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2팀장, 전승은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판촉CRM팀장, 서동혁 교원라이프 사업기획부문장) 토탈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 ‘교원라이프(대표 김춘구)’는 소외계층 아동과 노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LG전자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기부에 나선다. 이번 물품 기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옴에 따라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의 건강 개선에 힘을 보태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라이프와 LG전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총 2억원 상당의 홍삼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한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서동혁 교원라이프 사업기획부문장과 전승은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판촉CRM팀장, 이상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2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 물품은 어린이용 홍삼 젤리 1000세트와 성인을 위한 홍삼 농축액 300세트다. 서울지역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비롯해 LG전자와 1사1촌 자매결연한 마을 3곳을 선정해 전해질 예정이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LG전자와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라이프와 LG전자의 공동기부는 8년간 이어온 ‘베스트라이프 교원’ 제휴 관계에서 비롯됐다. 2015년 출시된 ‘베스트라이프 교원’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교원라이프 토탈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퍼져있는 LG베스트샵에서 판매한다. 가전제품 구매 시 1구좌당 최대 130만원의 구매 지원 혜택을 전한다. 가전 구입에 따른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등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어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75만 구좌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교원라이프 서비스를 가입한 고객은 해외여행, 크루즈, 교육, 웨딩, 장례, 가구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