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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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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거제·통영 수해 복구 지원…구호물품 기부·피해 고객 무상 지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수해피해 지역 긴급구호 물품 기부 및 피해 고객 지원은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4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2,200개를 마련해 통영지역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교원헬스케어의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멀티 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칫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치약 ▲더 순수한 물티슈 ▲더 도톰한 롤티슈 등 피해 주민들의 생활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생활가전 렌탈 브랜드 교원 웰스(Wells)는 수해 발생 직후인 지난 18일부터 경남 거제·통영 등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집중호우로 렌탈 가전제품이 파손되거나 분실한 고객에게는 위약금을 면제하고, 제품 분리 및 재설치, 파손 제품 수리, 필터 교체 등 필요한 A/S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고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과 고객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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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진행
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교원감사나눔투어’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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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사회공헌 캠페인 ‘내일의 혜성’ 진행
교원그룹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후원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 4일까지 약 3주간이며,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유소년 꿈나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혜성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헬스케어 제품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증정한다. 김혜성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 선수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2안타, 1홈런, 5도루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립된 기부 물품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적립),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적립)로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김혜성 선수의 성적에 따라 경기마다 누적 적립되며,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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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장동하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교원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약 100만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교원 빨간펜은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와 ‘솔루토이 정치경제’, ‘열려라! 지식문’, ‘생각이 반짝이는 지식별’ 등 다양한 전집 시리즈를 통해 경제지식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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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감사나눔투어’ 3회차 성료…아동 대상 역사·문화 체험 제공
교원그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제3회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교실 밖 세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초록우산이 추천한 총 61명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남경로와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타워 등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공연 관람과 테마파크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경험을 공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차를 거듭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현지 일정 운영과 참자가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번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해외 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는 누구에게나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적 제약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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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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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
교원그룹이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및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김혜성 선수가 참여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을 통해 총 1억 80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8일(목)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 교원그룹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과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해 유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잠재력을 지닌 유소년들이 환경적 제약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취지에 김혜성 선수가 공감하면서 협력이 성사됐다. 김혜성 선수는 2025 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해 코리안 메이저리거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하는 등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 시즌 성실한 자기 관리와 꾸준한 도전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온 그의 성장 과정은 유소년들에게 노력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3월부터 시작되는 ‘2026 메이저리그’ 기간 동안 김혜성 선수가 홈런·안타·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교원그룹은 계열사 상품을 기부 물품으로 누적 적립한다. 50안타와 50도루를 달성할 경우 최대 1억 50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조성되며, 이는 리그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사회공헌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에 3000만 원을 기부한다. 해당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를 포함한 예체능 분야 인재들의 교육 및 훈련 지원에 활용된다. 김혜성 선수는 “시즌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에서의 성과가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많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유소년들에게 응원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10월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총 40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하고,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주최하는 등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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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원 상당 후원…유소년 꿈나무 성장 응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에 총 4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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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첫 행보…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특별한 문화체험 선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올해 40주년 캠페인은 ▲9월 교원감사나눔(사회공헌) ▲10월 교원감사페스타(고객 프로모션)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40주년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해외문화체험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기업의 책임"이라는 장 회장의 신념에 따라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1999년부터 25년간 경제적 여건으로 학습과 문화 경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공동 주최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투어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매원, 영경방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상하이 예원 옛거리, 남경로, 동방명주타워, 마시청 서커스 공연 등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원감사나눔투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해외문화체험 지원에 이어 오는 11월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품목은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오 마이 감정 그림책’,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두비의 즐거운 생활’, ‘라인프렌즈 어휘당당’ 등 인기 전집 시리즈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학습·정서 발달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축이 아닌 고객·사회·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을 전하는 행사로 4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