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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EDUCATION

구몬학습, 빨간펜 등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브랜드가 바로 교원그룹의 교육상품입니다.
교원그룹은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고 더 크게 성장시키며, 학부모의 굳건한 신뢰 아래 국내 최고의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혁신적인 교육 상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LIVING & CARE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Wells’, 네트워크 마케팅 브랜드 ‘교원더오름’, 토털 라이프 케어 서비스 ‘교원라이프’ 등
교원그룹은 새롭고 혁신적인 시도와 다양한 제품의 렌탈 및 서비스를 통해 생활문화의 진화를 선도합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더 편리하고 더 향상된 삶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HOTEL & LEISURE

교원그룹은 온 가족의 편안한 휴양, 더 즐거운 추억을 위한 호텔레저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스위트호텔, 연수원 네트워크는 휴양에 품격을 더한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진정한 휴식과 더 큰 즐거움을 전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여행이지는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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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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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학습, ‘2026 NBCI’ 스마트학습 부문 14년 연속 1위 선정

구몬학습의 스마트구몬N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스마트학습 부문에서 공동 1위에 오르며 1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국내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유도하고자 산업통상부 지원 하에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브랜드 경쟁력 지표다.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등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발표한다.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N은문제 풀이 중심 학습을 기반으로 방문 선생님에게 세심한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학습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스마트구몬N은△주관식 구성의 풀이 중심 학습 △구몬 선생님의 일대일 맞춤 관리 △애니 디바이스가 특징이다. 기존 지류 학습지가 가진 풀이 중심의 학습 강점을 그대로 살렸으며, 문제 풀이 전 과정이 디바이스에 그대로 기록돼 회원의 학습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구몬 선생님은 회원의 성향 및 성취도에 맞춰 방향을 설정하고 학습을 관리한다.뿐만 아니라 회원이 보유한 디지털 기기로도 학습이 가능하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1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는 구몬학습의 체계적인 맞춤 학습과 오랜 기간 스마트구몬N을 선택해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 학습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밝혔다. (끝)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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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 유재철 명장 고문 위촉

교원라이프가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지속적인 회원 증가와 교원예움 장례식장 인프라 확대에 맞춰 장례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재철 명장은 앞으로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 자문을 비롯해 장례지도사 전문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 장례문화 개선 활동 등을 맡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원라이프는 유재철 명장의 30여 년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장례지도사 교육과 서비스 운영에 적극 반영해 장례 서비스의 표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유재철 명장은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된 국내 대표 장례 전문가다. 최규하, 노태우,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가장 장례의례를 비롯해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회장의 묘소 조성과 CJ그룹 고(故) 이맹희 회장, 국민 MC 고(故) 송해 등 국내 주요 인사의 장례를 맡았다. 또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장례 자문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이 연기한 장례지도사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유재철 명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은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위촉으로 명장의 철학과 노하우가 반영된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끝)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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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해외여행 트렌드 분석…“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올 추석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가운데,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유럽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까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는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동남아 수요 둔화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

이번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황금연휴로 불렸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고환율·고물가로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데다, 유류할증료 역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가 대안으로 떠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지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일본은 전체 예약의 3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N차 여행 수요 증가와 항공 노선 확대, 소도시 상품 라인업 강화가 전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엔화 약세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선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다카마쓰, 마쓰야마, 와카야마, 대마도 등 소도시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25.4%로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태항산, 백두산, 장가계 등 풍경구 중심 상품이 중국 전체 예약의 72.9%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에 대한 중장년층 고객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근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북유럽(8.8%)·서유럽(7.2%)·남유럽(4.5%)이 각각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휴에 연차를 더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가 유럽 여행 선호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명절 연휴와 휴가철마다 강세를 보여온 동남아는 수요가 둔화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베트남과 태국은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동남아는 통상 5일 이상의 일정이 선호되는 지역인 만큼, 짧은 연휴 기간에는 일정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현지 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 비용 증가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교원투어는 여행 경비 부담 증가 등을 고려해 근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추석 연휴 출발 확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만 베스트셀러 4일’은 주요 관광지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타이베이101 전망대와 예류지질공원, 스펀, 지우펀, 라오허제 야시장 등을 둘러보고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서의 식사를 포함하는 등 미식 경험을 더했다.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를 겨냥한 패키지도 있다. ‘동유럽 문화탐방 9일’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독일의 핵심 관광지를 찾는다.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짧은 연휴와 고환율·고물가 영향으로 이동 거리가 짧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통해 명절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