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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열정과 보람으로 일하는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내일’을 만드는인연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빨간펜선생님, 구몬선생님, 웰스매니저···. 교원그룹의 핵심 동력을 ‘사람’이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소중한 인연들에 있다. 창립 30주년 맞이해 교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세 사람을 만났다. 1년 차 새내기 파트너지만 패기와 열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위에서부터) Wells 강서지역단 임채정 웰스매니저, EDU 용인센터 차성은 지구장, 구몬 의왕지국 박지선 선생님

 Q. 언제, 어떻게 교원과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성은 결혼하면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5년 간 주부 생활을 했어요. 4살, 2살 아이가 있어서 교원 제품을 접하게 됐고, 저희 집에 방문하는 빨간펜선생님의 조언으로 센터 교육을 들었어요. 교육이 모두 끝나고 집에 쉬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고요. 그렇게 올해 6월에 입사하게 됐죠. 그러고 보니 아직 올해에 일어난 일이네요?(웃음)

지선 저는 2014년 10월에 입사했어요. 저에겐 구몬학습이 ‘첫 직장’입니다.(웃음)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하면서 다양한 자격증을 섭렵했고, 그 때 성취감을 많이 느꼈거든요. 그러면서 ‘나를 성장시켜 주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때마침 구직사이트에서 구몬선생님에 대한 내용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채정 저는 4년 정도 빨간펜선생님으로 일했어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크다 보니까 학부모들과 점점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어려워지더라고요. 고민하던 찰나에 윤선남 지점장님을 만나 지난해 10월부터 웰스매니저를 시작하게 됐어요. 그 동안 웰스 제품을 계속 사용해왔고, 빨간펜과 같은 교원이니까 전혀 거부감이 없었어요.

 

Q. 처음 교원에서 일하면서, 가장 좋았다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지선 무슨 문제든지 같이 고민하면서 윈윈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끊임없이 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고 느꼈어요.

성은 저도 교육 시스템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사소한 것이지만, 몇 년 간 주부로 있다가 일을 해서 그런지, 매일 구두 신고 화장하는 게 좋더라고요. 얘기하다 보니 눈물이 나올 것 같네요.

채정 저는 웰스매니저가 관리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분주하게 갈 곳이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꾸준히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니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입사 후, 개인적으로 달라진 점이 있나요?

채정 경제적인 부분이 크죠.(웃음) 일을 하면서 ‘임채정’이라는 제 이름을 찾았다는 느낌,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또 달라진 점은, 남편이 제 일을 잘 이해하고 든든한 지원과 인정을 받게 됐다는 점이에요. 처음 일할 때 기존에 타던 큰 차로 이동하다 보니 골목골목 다니기가 버거웠는데, 남편이 그걸 알고는 올해 1월 저에게 경차를 선물해주기도 했어요. 그 때 완전 감동이었죠.(웃음)

성은 제가 일을 한다고 하니까 시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어요. 저에게 전화하셔서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죠. 살림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남편도 아침에 아이들 옷을 입혀 어린이집에 보내고 저의 식사를 챙겨주기도 해요. 가족들에게 인정 받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지선 시간 개념이 생긴 것 같아요. 예전에는 친구들과의 약속에 자주 늦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약속은 물론, 아침에 준비할 때도 분 단위로 쪼개서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곧 독립해서 이사도 하고 차도 살 계획이에요. 경제력이 생기면서 제 생활이 정말 많이 달라지고 있어요.(웃음)

 

Q. 교원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지선 입사 후 3개월 동안 우수 신입선생님으로 선정되고 전사 TOP까지 달성했을 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올해 초 경기사업국 선생님이 모두 모이는 행사에서, 오태윤 사업국장님이 저에게 입회 비결에 대해 강연해보라고 기회를 주셨어요. 저에겐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이지요. 

채정 우수 매니저로 선정되어서 오는 11월에 3박 5일로 베트남여행을 가게 됐어요. 9월 말에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어요. 이번 여행을 정말 가고 싶었고, 그만큼 열심히 했으니까요.

성은 교원 인적성검사를 통해 아이에 대한 성향을 점검해보면, 처음에 굉장히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 아이들은 엄마도 힘들어하죠. 그런데 저를 통해서 아이가 변하고 가정이 변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정말 보람을 느껴요.

 

Q. '새내기세 분이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내는 비결이 무엇인가요?

지선 입사 당시 지국장이셨던 최명자 과장님이 함께 비전과 목표를 세워주셨고, 박은희 지국장님은 기본기가 부족한 저에게 교재 연구와 강의에 대한 미션을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또 이주희 · 이금숙 지구장님, 배예나 선생님, 이미선 총무님을 비롯해 많은 선배님들과 소통하면서 제가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성은 방하영 센터장님이 ‘홈파티’ 전문가이시거든요. 열정적으로 교육하고 전파해주시는데, 그 비법(?)을 잘 흡수했던 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홈파티 준비를 열심히 하다 보니 무진을 나가서도 상담을 더 잘하게 되더라고요.(웃음)

채정 일에 대한 욕심인 것 같아요. 잘 하고 싶다는 것. 그 생각이 저를 성장시켜주는 것 같아요. 처음 웰스매니저를 시작하면서 관리고객 수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매달 조금씩 더 높은 목표를 세웠고, 그 목표가 저를 더 열심히 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교원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요?

채정 지금처럼 주어진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가정과 일 모두 윈윈하는 것이 제 꿈이에요.

성은 지구장된 지 이제 한 달이 되었는데요. 열심히 해서 내년에 지국장으로, 5년 후에는 저의 롤모델인 방하영 센터장님을 닮은 멋진 센터장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지선 먼저 구몬선생님으로서 세종클럽에 가입하고 싶어요. 그리고 입사할 때부터 관리자에 대한 꿈이 있었거든요. 내년에 지구장, 서른이 되기 전에 지국장이 되고 싶습니다!


■ 파트너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는 온라인 사보 <교원가족>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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