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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REDPEN AI 수학’ 회원수 4만 2천명 돌파…홈스쿨링 효과 높아

2020-03-12


 

출시 1주년 맞아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 및 표적집단면접조사(FGI) 실시

AI 요소와 학습 효과, 진도+본학습 학습 진행되는 커리큘럼 만족도 높아

교육 만족도 70%로 홈스쿨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화상 교사 역량 호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 교육프로그램 REDPEN AI 수학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교육 만족도가 70%로 나타나며 홈스쿨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교원그룹은 REDPEN AI 수학을 1년간 학습한 회원(학부모) 246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설문조사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전체적인 상품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AI 요소(35%) ▲학습효과(19%) ▲학습커리큘럼(14%) ▲가격?가성비(14%) ▲학습시간(7%) ▲학습 난이도(6%) ▲흥미유발 콘텐츠(6%)로 분석됐다.

 

또한 응답자 중 55%의 아이들이 화상관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73%는 화상 관리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라고 답하며 화상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했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화상교사의 태도와 역량이 훌륭하다라는 의견이 48%로 가장 높았으며, 화상 관리를 통해 학습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답변이 18%로 이어졌다.

 

특히, 수준별 학습과 학교 진도 학습을 모두 진행할 수 있어 홈스쿨링에 적합하다는 평가도 눈에 띈다. 지난 1월 진행된 표적집단면접조사(FGI : focus group interview)에서는 “진도 학습과 본학습이 진행되기 때문에 REDPEN AI 수학만 아이가 잘 사용한다면 모든 수학 학습에 대비할 수 있다” “수학은 연산비중이 높은 과목이라, 완벽하게 이해하고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부분이 중요한데 화상 관리 서비스가 그 역할을 해준다”는 평을 받았다.

 

교원그룹은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와 1년 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별, 지역별 성취율이 높은 학생들의 학습 습관 및 패턴 등을 분석해 이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방향성을 제시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AI 수학은 출시 1년 만에 회원 수 4만 2천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전체적인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점수를 받으며, 홈스쿨링에 적합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았다. 앞으로 아이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REDPEN AI 수학으로, 수학의 빈틈을 채울 수 있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REDPEN AI수학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학습, 진도학습으로 구성됐다. AI 시스템인 '마이쌤'이 학습자 성향에 맞춘 실시간 대답과 해답을 제공하고, 눈동자 움직임을 분석해 집중 향상을 지원하는 ‘아이트래킹’ 기능으로 학습태도를 코칭한다. 또한, 문제 풀이에 대한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는 '학습 리포트', 수학 몰입을 높이는 게임 등이 제공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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