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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 출시

2018-09-12


 

유아기에 꼭 필요한 인성과 언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인성 덕목을 주제로 한 이야기 엮어내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를 대상으로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을 선보인다. ‘반짝달’은 유아기에 꼭 필요한 ‘인성과 ‘언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주는 동화전집이다. 인성 덕목을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 필수 요소인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언어 능력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은 각 권마다 정해진 ‘인성 덕목’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체계적인 인성 교육을 위해서다. 정직·예·효·배려·존중·협동·소통·책임 등 인성교육진흥법이 정한 필수 인성 덕목 8가지를 30개의 주제로 세분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담았다. 아이들은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유아기에 배워야 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누리과정 기준에 맞춰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먼저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과 언어 능력 진단 도구를 바탕으로 언어 능력을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으로 구분하고 언어 발달 목표를 선정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 목표에 따른 언어 발달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사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는 ‘만약에 극장’도 특별함을 더한다. ‘만약에 극장’은 동화 속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재구성한 애니메이션 QR 영상이다. 예를 들어 ▲두 명의 주인공이 서로를 배려해 친구가 되었다면 그 반대의 상황을 보여주는 ‘뒤집어보기’ ▲동화의 주인공이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구성한 ‘입장 바꿔보기’ ▲하나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보는 ‘다른 해결 방법 찾기’ 등의 유형으로 영상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석해보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스마트 역할 놀이’도 가능하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전화놀이, 역할 놀이, 조작 놀이, 재미 놀이 등 언어 발달에 효과적인 다양한 유형을 말 나눔 활동을 즐기며 아이들이 언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은 총 30권의 본책과 별책 1권, 부록으로 칭찬 포스터 및 붙임 딱지 2종, 전용 어플리케이션, QR영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3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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