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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 식물재배기 ‘웰스팜’ 리뉴얼 론칭…건강 편리함 대폭 개선

2018-07-02


 

 

환경가전 종합브랜드 교원웰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리뉴얼, 2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돌입한다.

 

이번 ‘웰스팜’ 리뉴얼의 핵심은 고객이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친환경 채소 모종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채소 효능에 따라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선보인다. 성장 촉진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구성된 ‘아이쑥쑥’,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을 위한 ‘美(미)소채’, 신진대사 및 항산화 기능의 채소로 활기를 높여주는 ‘활력채’로 나뉜다. 각 카테고리별 6-10여종의 채소로 구성했으며, 매월 다른 종류의 채소 모종을 만날 수 있다. 기존 40여종의 채소를 가격대별로 나열한 것에 비해 각 채소가 가진 영양소와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모종 선택이 간편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버터헤드, 적꽃케일, 소렐 등 시중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기능성 채소 위주로 마련해 사용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을 갖춘 채소 모종을 전달하고자 배송 프로세스도 대폭 개선했다.

기존 택배 배송 대신 위생 관리전문가인 ‘웰스매니저’가 직접 채소 모종을 전달한다. 2개월마다 모종 배송과 함께 관리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해 배송 안정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한다. 식물공장에서 키운 채소 모종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2번의 검수 과정을 거쳐 신선하고 건강한 채소만을 전한다. 또한 웰스팜 기기 점검과 청소 및 필터 교체 등의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전해 유지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웰스팜’은 채소 모종,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소한 불편 사항까지 고려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 좋은 품질의,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웰스팜을 통해 친환경 채소로 구성된 건강한 식생활을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교원웰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식물재배기 렌탈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웰스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생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웰스팜을 이용한 농생명과학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웰스의 ‘웰스팜’은 모종 개수에 따라 ‘웰스팜 슬림(Slim)’과 ‘웰스팜 와이드(Wide)’로 기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월 렌탈료는 채소 종류에 따라 27,9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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