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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2018-05-08


 

손편지 쓰며 감사의 마음 깨닫고, 선생님은 자긍심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바른인성 키우는 사회공헌, 이달 31일까지 응모 진행 후 6월 중 당선작 발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2회 감사편지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키우고,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신난다 체험스쿨 등의 회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쓴 뒤 응모하면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 에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우편을 통해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6월 27일 각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당선된 감사편지를 전달한 회원과 대상자인 선생님 63쌍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모된 감사편지는 이후 해당 선생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교원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며 “지난해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마음이 담긴 총 2400여 통의 편지가 선생님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역시 선생님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인성교육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재단이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하고 체험하는 인성교육인 ‘바른인성 캠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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