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타이틀라인
교원뉴스

 

  • 홈 >
  • >
검색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교원웰스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웰스더원’ 시스템 정수기가 제품디자인 본상과 UX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된 6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은 물론 품질과 소재, 혁신성, 기능성, 편리성, 안전성 등 종합적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웰스더원’ 시스템정수기는 물이 출수되는 곳과 정수시스템인 필터링 서버 본체를 분리해 새로운 정수기 사용 환경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출수부와 필터링 본체를 별도의 독립된 형태로 구성함으로써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기존 정수기 사용 시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출수부는 슬림한 사이즈와 우아한 곡선으로 외관의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해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재질과 칼라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눈에 띈다.   UX 부분에서는 지름 8.8cm의 슬림한 크기에 어울리는 원형 형태의 조작부를 적용하고 터치 휠과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세련미와 편의성을 동시에 갖췄다. 터치 휠을 적용하여 직관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물의 온도와 양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조작부 중앙의 LCD 디스플레이는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교원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주방 환경에 최적화된 방식의 정수기를 선보이고자 주방에 숨어있는 공간을 활용하고, 나아가 정수기가 실용 가전을 넘어 디자인 가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디자인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주요한 요소로 작용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끝)  

‘글로벌 인연봉사단’ 30여 명, 호치민 방문해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 진행 빈딴 지역에 유치원 신축, 전집 전달하는 등…총 2억 8천만원 지원 활동 펼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6일 교원 내외빌딩에서 임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교원그룹은 총 2억 8000만원 규모의 후원사업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글로벌 인연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열정과 교원인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해 3박 4일간의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먼저 봉사단은 교원그룹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유치원 근처의 벽을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민다.   자사 영어 전집인 ‘스토리파닉스’도 베트남어로 번역해 후원금과 함께 전달한다. ‘스토리파닉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집이다. 이와 더불어 ‘페이스 페인팅’과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교원그룹은 호치민 빈딴 지역에 유치원을 신축해 기증한다. 빈딴 지역은 아동 인구에 비해 공립 유치원이 단 두 곳뿐이어서 유아교육에 어려움이 따랐던 지역이다. 이에 교원그룹은 베트남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통해 우수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시설 증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글로벌 인연봉사단’ 1기로써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써 해외 진출 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01년 인연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했고,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원그룹의 베트남 진출이라는 뜻 깊은 인연을 기념해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해외에 진출하는 국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끝)

교원그룹의 교육 콘텐츠, SK C&C 기술력, IBM의 Watson으로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프로그램 학습과 학교 진도 학습을 동시에 하는 커리큘럼으로 기초부터 학교 공부까지 안심  AI 수학선생님 ‘마이쌤’, 성취도 분석하는 ‘지식맵’ 등 개인 맞춤형 신개념 교육 프로그램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3월 4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 교육프로그램인 ‘REDPEN AI수학’을 출시한다. ‘REDPEN AI수학’은 교원그룹의 교육 콘텐츠와 SK C&C의 기술력이 만나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REDPEN AI수학을 선보이기 위해 교육상품 콘텐츠 개발 전문가가 투입해, 총 3년 동안의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쳤다. 또한 34년간의 데이터베이스와 교육 노하우를 총집결 했으며, 총 100억 원의 개발 비용을 투자했다.   ‘REDPEN AI수학’은 ‘초등학생 대상이며, 본학습과 진도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몰스텝 커리큘럼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본학습에 이어 학교 공부까지 완벽하게 잡아주는 진도학습, 기초 문항부터 유형, 사고력 문항까지 수학 실력 향상부터 학교 공부가 REDPEN AI 수학 하나로 가능하다.   또한 학습자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맞춘 초개인화된 AI 선생님 ‘마이쌤’을 통해 학습 전 과정을 1:1 밀착관리 관리한다. ‘마이쌤’에는 AIBRIL이라는, IBM의 Watson을 국내 환경에 최적화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용했다. 아이가 궁금한 점을 음성으로 물어보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해답을 제공하며, ‘실시간 감성 대화’로 칭찬과 응원을 하는 등 아이의 학습 몰입도를 높여준다.   선생님이 앞에 앉아 있는 것처럼 ‘학습태도’를 코칭 해준다는 점도 특별하다. 눈동자를 인식하는 Eye-Tracking 기술을 활용해 아이가 학습하는 동안 눈동자 움직임을 통해 학습 태도를 분석해 집중력을 높여준다.   학습량과 성취도는 빅테이터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념별 학습 성취도를 분석해주기 때문에 취약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실수로 문제를 틀렸는지, 추측으로 정답을 맞혔는지, 정상적으로 문제를 풀었는지가 분석된다. ‘정답’ ‘실수’ ‘추측’ ‘오답’이 각 색별로 표기되기 ‘실수’와 ‘추측’하는 습관을 줄여나갈 수 있다. 아이가 학습을 지속할수록 이와 같은 데이터는 누적되어 종합적인 ‘학습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게임 형식의 흥미로운 보상체계는 아이들의 수학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각 단계별로 다양한 테마의 큐브 동산이 제공되며, 다양한 학습 보상으로 얻은 아이템을 모아 나만의 개성 있는 큐브 동산을 꾸며나가는 방식이다. 또한 직접 손으로 선 긋기, 색칠하기 등을 하며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에 대한 끝없는 고민과 연구 결과가 바로 REDPEN AI수학이다”라며 “REDPEN AI수학은 인공지능 수학 선생님과 자신에게 꼭 맞춰진 초개인화된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여 수학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REDPEN AI수학’은 본격 출시일인 3월 4일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 EDU 홈페이지(www.kyowonedu.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서울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창신초에 1억 4천만원 후원 교원그룹의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 일환, 학습용 태블릿PC와 교재 및 전집 추가 전달    [사진 설명: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왼쪽에서 세 번째), 어린이들이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컷팅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12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어린이 정신 건강을 위해 조성된 교내 휴게 공간인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서울아동옹호센터 소장,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해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신초등학교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본인의 스트레스 수치를 자가 진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튼튼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심리 안정 테스트’를 통해 오늘의 마음 상태를 점검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친구들과 신나는 운동을 하거나, 함께 놀이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컬러테리피’와 ‘향기테라피’도 진행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개관식에서 언어학습용 태블릿PC 10대와 교재, 전집 세트도 전달했다. 다양한 문학 전집을 읽고,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와 도요새중국어를 교재와 패드를 통해 익히면서 마음의 교양과 언어적인 지식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은 물론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신초등학교에 개관한 ‘스트레스 프리존’이 정확한 스트레스 진단과 해소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자존감이 높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끝)

<<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

상품/서비스 별
사이트/SNS 보기